산업 경제 뉴스 뉴스목록
-
화성시-화성시문화재단, 2022 화성시민 아카이브 구축사업 추진화성시와 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대)에서 화성시민의 발자취를 발굴, 조사, 기록하는 2022년 화성시민 아카이브 구축사업 ‘당신의 이야기가 화성입니다’를 추진한다. 이 사업은 시민의 일상을 가감 없이 수집하고 재가공해 공유를 통한 시민 연대를 목표로 하는 특별한 기록 작업이다. 개인 및 공동체가 생산한 기록물을 지역사회의 유의미한 데이터로 활용해 도시의 자산으로 삼고, 공유와 공감을 통한 긍정적 에너지를 확산해 나가기 위해 기획한 사업으로 화성시와 화성시문화재단이 공동 추진한다. 사업은 다양한 민간 기록 수집 방법을 통해 이야기를 모으고, 수집된 자료를 지역사회의 유의미한 데이터로 생성하는 절차로 진행한다. 주요 일정으로 6월 중 아카이브 작업을 진행할 시민기록단을 구성한다. 모집 기간은 6월 3일부터 13일까지로, 기록 정리와 인터뷰 활동을 하게 된다. 기록단 유경험자, 글쓰기, 사진 촬영 등이 가능한 시민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화성시청 및 화성시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 관련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시민 기록 아카이브를 위한 온라인 플랫폼을 6월 중 구축할 계획이다. 이후 7월까지 기획 인터뷰, 구술 채록을 위한 화성시민 스토리부스 운영, 온라인 이야기 공모 등을 통해 이야기를 수집한다. 스토리부스는 화성시민이 기억하는 화성의 이야기를 녹음으로 남길 수 있는 공간으로 남양도서관과 동탄복합문화센터도서관 2곳에 설치될 예정이다. 시민 아카이브 구축을 위한 온라인 이야기 공모의 경우 화성과 관련 있는 이야기, 특히 ‘화성시의 2000년도 이전 사진·일기·기사’나 ‘화성시민의 생활사에 기반한 시민 자료’를 수집할 예정으로 상세 일정은 추후 공지한다. 이렇게 모인 이야기들은 기록 작업을 거쳐 그림책 및 자료집으로 발간하고 관내 도서관 및 유관기관에 비치한다. 또한 웹진, 카드뉴스 등 다양한 형태로 제작해 온라인 채널을 통해 배포할 예정이다. 시민기록단 모집 및 사업 관련 자세한 정보는 화성시문화재단 독서문화진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화성시립도서관 개요 화성시립도서관은 ‘자꾸만 찾아가고 싶은 도서관’이라는 공간과 독서로 시작된 지적이고 유쾌한 사업들로 시민과 소통한다. 화성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도서관은 2022년 현재 병점도서관·태안도서관·삼괴도서관·봉담도서관·동탄복합문화센터도서관·송산도서관·정남도서관·노을빛도서관·진안도서관·동탄중앙이음터도서관·동탄목동이음터도서관·송린이음터도서관·왕배푸른숲도서관·두빛나래어린이도서관·둥지나래어린이도서관 15개관이 있다. 언론연락처: 화성시문화재단 도서관정책기획팀 김보라 차장 031-8015-8278 문의 독서문화진흥팀 031-8015-827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달라라네트워크, 재즈라이프와 문화교류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달라라네트워크(대표 김채원)가 재즈라이프(대표 Danny Jung)와 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양 사는 이번 MOU를 통해 문화교류 활성화를 바탕으로 국내외 아티스트 콘텐츠 제작 활동과 상호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에 관해 협력하기로 했다. 달라라네트워크의 김채원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 사가 보유한 다양한 비즈니스 역량을 결합해 K-POP 엔터테인먼트 시장의 발전과 확장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달라라네트워크는 세상의 모든 스타를 지지하고 응원한다는 의미에서 출발한 엔터테인먼트-미디어 산업 전문 기업으로 지난해 3월 트윙플(Twinkple) 앱을 출시했다. ‘트윙플’은 ‘빛나는’이라는 뜻을 가진 영단어 ‘Twinkle’과 사람들을 뜻하는 ‘People’을 합쳐 만든 신조어로 ‘빛나는 너를 더욱 빛나게’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세상의 모든 빛나는 사람들이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뜻을 담았다. 재즈라이프는 소울 마스트로 Danny Jung이 2020년에 설립한 시네마틱 라이브 콘서트 플랫폼(Cinematic Live Concert Platform) 형태의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회사다. 최고의 글로벌 뮤지션들의 고화질, 고음질의 라이브 콘서트 플랫폼이며, 고품격 라이브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이다. 또한 웹 3.0을 활용해 청취자와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혁신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달라라네트워크 개요 달라라네트워크는 세상의 모든 빛나는 이들을 지지하고 응원한다는 의미에서 출발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미디어 산업 전문 기업으로 스타와 팬의 참여로 이뤄지는 오픈 플랫폼을 통해 스타의 주체적인 성장을 만드는 기업이다. 언론연락처: 달라라네트워크 홍보팀 이혜원 담당자 070-5158-212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성평등 영화강좌 ‘2022 씨네페미니즘학교’, 5개 집중강좌 9일부터 수강생 선착순 모집24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2022. 08. 25~09. 01, 집행위원장 박광수)가 성평등 영화강좌 ‘2022 씨네페미니즘학교’의 집중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2011년에 신설돼 올해로 11주년을 맞이하는 ‘씨네페미니즘학교’는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주요 교육사업 중 하나로, 매년 깊이 있는 주제를 바탕으로 한 양질의 강좌를 선보이며 여성주의 시각을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특히 영화 콘텐츠와 페미니즘 비평을 접목한 다채로운 커리큘럼은 매년 기대감을 불러일으켜 매해 전 강좌 매진 기록을 세우고 있다. 이번 ‘2022 씨네페미니즘학교’의 집중강좌는 6월 30일(목) 저녁 7시를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마다 ‘페미니스트 비평: 여성과 여성 너머’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한 5개의 강좌가 열린다. ‘2022 씨네페미니즘학교’ 집중강좌의 시작을 알릴 1강에서는 ‘페미니즘 대중화, 스크린과 관객의 여성화’라는 주제로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황미요조 프로그래머가 10여 년간의 주요 쟁점들을 짚고, 동시대의 여성주의 문화와 영화 비평의 과제들을 탐색할 예정이다. 다음으로 2강에서는 ‘새로움의 곤경: 다큐멘터리의 현재화 전략으로서 재현에 관하여’라는 주제로 김소희 영화평론가가 다큐멘터리에서 재현의 도입에 대해 깊이 논의하며, 3강에서는 ‘신화부터 SF까지: 여성을 쓰다, 여성이 쓰다’의 주제로 번역가이자 소설가 정보라가 자리해 유독 여성작가가 강세인 현재 한국 SF계의 특징과 이를 이끌어가는 여성작가들의 두드러진 활동에 대해 이야기 나눌 예정이다. 여기에 코트니 스티븐스 감독이 함께하는 4강, ‘탈중심의 영화: 양식으로서의 지리’, 강유가람 감독이 함께하는 5강 ‘페미니즘/운동을 기록하는 다큐멘터리들’ 강좌는 각각 현 상황에 맞는 주제에 접근, 의미 있는 시간을 예고한다. 이처럼 영화를 통해 여성주의와 성평등 현안에 관해 토론하는 ‘2022 씨네페미니즘학교’ 집중강좌는 6월 9일(목) 오전 9시부터 선착순 모집을 시작했으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동시대 관객에게 전달돼야 할 여성영화를 발굴해 함께 관람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의 ‘2022 씨네페미니즘학교’ 열린강좌는 8월 초에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안내될 예정으로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기획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2 씨네페미니즘학교’ 집중강좌 안내와 수강생 모집을 시작한 24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8월 25일(목)부터 9월 1일(목)까지 총 8일 동안 개최된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개요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여성영화를 통한 영화의 다양성 확산을 도모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여성영화제다. 영화제 개최 이외에도 여성영화인 발굴 및 제작 지원, 여성 영화인 네트워크 확립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기획사업팀 강수진 팀장 02-588-5355 문의 기획사업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대구오페라하우스, 온라인 홍보 서포터즈 ‘오페라팬’ 모집대구오페라하우스가 홍보 서포터즈 ‘오페라팬’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오페라팬(OperaFan)은 오페라와 공연 문화를 즐기는 사람들을 가리키는 말로, 온라인에서 대구오페라하우스 기획 공연 및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등의 홍보를 돕는 서포터즈다. 활동 기간은 2022년 7월부터 12월까지로, 대구오페라하우스는 기존 10명 정도였던 정원을 20명 정도로 확대해 시민들의 참여 기회를 넓히고, 온라인 홍보를 더 강화해 운영할 예정이다. 오페라팬에게는 대구오페라하우스 기획 공연과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메인 공연 입장권 및 기념품이 제공된다. 수료증 발급 및 자원봉사 활동 실적 등록도 할 수 있다. 이들은 개인 소셜 미디어를 통해 △대구오페라하우스의 기획 공연과 대구국제오페라축제 공연에 대한 정보 게재 △릴스나 쇼츠와 같은 트렌디한 형태의 온라인 홍보인 숏폼 콘텐츠(short-form contents, 짧은 영상) 제작 △시민 대상 챌린지 등 다양한 활동으로 대구오페라하우스의 온라인 홍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대구오페라하우스 오페라팬은 만 18세 이상 대구·경북 지역 거주자로, 개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를 활발하게 이용하고 있는 음악, 공연 애호가들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6월 27일(월)까지며, 홈페이지에서 지원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대구오페라하우스 개요 대구오페라재단은 대구오페라하우스, 사단법인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대구시립오페라단 3개 단체가 하나로 모여 공식 출범한 대구 오페라의 새로운 구심점이자 미래이다. 수년간의 논의와 합의를 거쳐 마침내 2013년 11월 출범한 대구오페라재단은 현재까지 이어온 오페라 대중화 사업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콘텐츠 개발과 제작, 폭넓은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세계 속 오페라 도시 대구의 명성을 더 드높일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대구오페라하우스 홍보담당 조하나 053-666-6174 접수 문의 053-666-604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렛츠북, ‘함부로 위로 받으려 하지마’ 출간렛츠북이 ‘함부로 위로 받으려 하지마’((예슬린(Yay, S. Lin)&T. Choi 지음)를 출간했다. ‘좋은 약이 입에 쓰다’는 말이 있다. 몸을 좋게 하려면 좋은 약을 먹어야 하듯, 우리 정신을 올곧이 하기 위해서는 간혹 쓴소리가 필요하다. 어렸을 때는 유익한 쓴소리를 들을 기회가 꽤 많았지만, 어른이란 꼬리표가 붙은 지금 그럴 기회가 적어지기도 했거니와 듣기 좋은 이야기만 골라 듣고 싶은 마음이 샘솟는다. 듣기 좋은 말이 자신감을 높이는 데는 좋을지 모르지만, 과연 내 삶에 건강한 일일까? 함부로 위로 받으려 하지마의 저자는 그 듣기 좋은 말 가운데 ‘위로’의 영역을 꼬집는다. 남이 건네는 위로를 온전히 진심이라 착각하고, 위로에 기대는 사람들의 허를 찌르는 쓴소리를 책에 풀어냈다. 그는 듣기 좋은 이야기, 듣기 좋은 위로가 우리의 삶에 미치는 영향은 결코 긍정적이지 않으며, 삶의 곳곳에서 무분별하게 난무하는 위로들을 과감히 밀쳐내라고 조언한다. 현실을 직시하기 위해, 자신을 발전시키고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위로보다는 고민을, 순탄함보다는 애를 써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의 일상 곳곳에서는 크고 작은 ‘텅 빈 위로’들이 수다처럼 오간다. 텅 빈 위로는 하는 사람에게도, 이를 받는 사람에게도 남는 것이 없는 비효율적인 행위다. 이 에세이는 그런 행위에 대한 깊은 고찰과 함께 복잡한 마음, 쉽지 않은 상황으로 널브러져 있는 마음을 다잡는 이야기, 더 나아지고자 하는 고민에 홀로 몰입하며 길을 찾을 수 있는 영감과 팁 등 자신을 찾아가는 법을 독자들에게 전한다. 렛츠북 개요 2015년 5월 창립한 렛츠북은 기존 자비 출판에 대한 좋지 않은 편견에서 벗어나 책을 만드는 모든 과정에서 ‘내 책을 만든다’는 마음으로 책에 진심을 담아 저자, 독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5년 만에 500종이 넘는 책을 출간했고, 그동안 여러 책을 베스트셀러로 올리는 등 이전 자비 출판 시스템에서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도전과 새로운 시도를 통해 계속 성장하고 있는 출판사다. 언론연락처: 렛츠북 류태연 대표 070-4786-482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뮤지컬 퍼포먼스 아리 아라리, 2022년 시즌 서울공연 성황리 종료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재단법인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의 공동기획으로 진행한 뮤지컬 퍼포먼스 ‘아리 아라리’가 6월 6일 2시 공연을 끝으로 2022년 시즌 서울공연을 마무리했다. 우리나라 대표 민요 정선아리랑을 바탕을 노래, 연기, 무용, 타악, 영상 등 80분 동안 펼쳐지는 화려하고 아름다운 퍼포먼스의 향연 ‘아리 아라리’ 공연은 환상과 열정의 무대를 선보이며, 총 9일간의 공연 기간 6400여 명의 관객들이 찾아 큰 호응과 많은 박수를 받았다. ◇아리 아라리, 인터파크 평점 9.8점·네이버 4.8점 기록 한국 창작 뮤지컬의 저력 뮤지컬 퍼포먼스 아리 아라리는 인터파크 평점 9.8점, 네이버 4.8점 등 만점에 가까운 관객들의 평점을 받으며 한국 창작 뮤지컬의 저력을 보여줬다.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한중일 컬쳐로드의 대한민국 대표 공연으로 제작돼 올해로 공연 5년 차를 맞이한 뮤지컬 퍼포먼스 ‘아리 아라리’는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1호인 정선아리랑의 설화를 바탕으로 전통 의상과 우리나라 산수를 표현한 수묵화 영상은 물론이고, 한국무용, 타악연주, 아리랑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변주곡들을 선보이며 세계로 뻗어나갈 한국 창작 뮤지컬이라는 평을 받은 바 있다. 주최측은 이번 기회를 통해 아리 아라리가 연극의 극적 흐름을 중심으로 극을 표현하는 화려한 연출과 퍼포먼스로 시청각적인 즐거움을 극대화해 연령층, 언어의 한계를 뛰어넘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뮤지컬 공연임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6월 6일 서울공연을 끝으로 다시 정선에서 울려 퍼질 뮤지컬 퍼포먼스 ‘아리 아라리’는 정선을 대표하는 공연인 만큼 강원도 정선 아리랑센터에서 11월 27일까지 정선5일장 상설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은 짧은 공연 일정으로 서울공연을 놓쳤다면 산새가 뛰어난 정선으로 공연 관람 여행을 떠나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선아리랑문화재단 개요 민족 고유의 사상과 리듬 그리고 정조를 지닌 민요, 아리랑의 발상지 강원도 정선에 있는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은 정선아리랑의 전승·보존과 창조적 활용을 통해 정선아리랑의 진흥 및 가치를 제고하고 군민의 문화적 삶의 질 향상과 문화 복지 증대를 구현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한다. 언론연락처: 정선아리랑문화재단 홍보대행 예술과마음 이현희 실장 02-713-01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건국대 통일인문학연구단, 북한에서만 전해지는 전래동화 모아 발간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단장 김성민 교수)은 어린이용 전래동화집 ‘같이 볼래? 북녘의 옛이야기’ 시리즈 1·2권을 최근 발간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시리즈는 국내에서 출판되는 여느 전래동화집과 다르게 북한에서 전해지는 고전 설화들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또 설화를 전공하는 연구자들과 통일 인문학 전공 연구자들이 모여 깊이 있는 연구를 바탕으로 집필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책을 기획하고, 집필을 주도한 김종군 팀장(건국대 대학원 통일인문학과 교수)은 “북한 어린이들이 즐기는 옛이야기 가운데 국내에는 생소한 것들을 모아 책을 구성했다”며 “북한 문화에 대한 이해와 남북 소통의 단초를 제공하면서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글로 만들기 위해 전문가들이 오랜 시간을 쏟았다”고 설명했다. 학술적 연구가 사회·문화적으로 확산하는 주요 사례이며, 딱딱하게 느껴지는 통일에 대해 더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문화적 접근에서 나온 결과물이다. 통일인문학연구단 김성민 단장은 “어린이들이 보는 책이라고 가볍게 접근하지 않았고, 오히려 남북 소통의 기틀이 마련될 수 있는 연구 작업이라 생각하며 기획·개발과 출판을 진행했다”며 “시리즈의 꾸준한 발간으로 통일의 주역이라 일컬어지는 어린이들이 이 책들을 통해 상대방에 대한 이해와 평화적 소통 방법을 익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홍보실 홍주승 02-450-3131~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어드벤쳐프로젝트, 제1회 ‘어쩌다 연극 페스티벌’ 개최·텀블벅 크라우드 후원 펀딩 오픈어드벤쳐프로젝트가 8월 2일(화)부터 한 달 동안 대학로 한성아트홀 2관에서 영국 대문호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을 담은 제1회 ‘어쩌다 연극 페스티벌’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어쩌다 연극 페스티벌은 매년 새로운 주제를 선정해 다양성과 예술성의 표출, 예술가와 관객 모두가 모여 소통하고 예술을 탐색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만들기 위해 시작되는 축제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을 선정해 ‘햄릿’, ‘맥베스’, ‘리어왕’, ‘오셀로’를 공연한다. 현재 연출가와 배우로 왕성한 예술 활동을 펼치는 중년 연출가 네 명이 모여 그들만의 신선한 시각으로 작품을 해석하고 연출할 예정이다. 2022년 8월 2일(화)에는 끝없이 반복되는 복수 속에 죽음에 이르러서야 끝을 맺는 햄릿과 그 왕가의 처절한 복수극인 연극 햄릿을 통해 페스티벌의 성대한 시작을 알린다. 연극 햄릿은 뮤지컬 △우리가 사랑했던 그날 △버킷리스트 △연극 헬로우 미스미스터 △더가이즈 등 극작 및 연출로 폭넓은 활동을 보이는 김종석(어드벤쳐프로젝트 대표)이 연출한다. 8월 9일(화)에는 왕을 꿈꾸는 군주의 반복되는 흉계와 비운을 그린 연극 맥베스는 문경태(극단 야간비행 대표)이 연출한다. 그는 △연극 CLOSER △연극 불혹전 △연극 DUMB WEITER 외 많은 작품에 연출로 참여했으며, 배우로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또 문경태 연출이 이끄는 극단 야간비행은 연극 맥베스로 창단을 알린다. 노쇠하고 우매한 왕과 세 딸의 엇나간 사랑, 참혹한 음모를 그린 리어왕은 디피스토리ent의 대표이자 연극 △굿닥터 보통사람들 △연극 밑바닥에서 △연극 꽃은 사절합니다 등의 수많은 작품에서 연출로 참여한 김결 연출이 진두지휘하며, 리어왕을 여성으로 재구성해 연극 ‘퀸리어’로 관객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현재 한성아트홀 2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연극 The Cellar 외 △면회 △이층의 비밀 등을 연출한 장윤호(극단 등대 대표)는 제1회 어쩌다 연극 페스티벌의 마지막 작품 연극 오셀로를 연출한다. 연극 오셀로는 이간질에 눈먼 무어 장군이 정숙한 아내 데스데모나를 죽이고 자살하는 비극을 그린다. 어드벤쳐프로젝트는 정식 티켓 판매에 앞서 제1회 어쩌다 연극 페스티벌이 양질의 페스티벌, 모두가 함께하는 페스티벌로 거듭나기 위한 후원 펀딩도 진행한다. 후원자는 펀딩을 통해 가장 먼저 공연 티켓을 제공받을 수 있다. 페스티벌 통합 프로그램 북 등 다양한 리워드도 함께 제공받는다. 2022년 5월 24일부터 6월 30일까지 클라우드 펀딩 플랫폼 ‘텀블벅’에서 제1회 어쩌다 연극 페스티벌 후원금 모금이 진행된다. 언론연락처: 어드벤쳐프로젝트 기획팀 이현웅 실장 010-2684-384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아트하랑, 오시리아 문화예술타운 ‘쇼플렉스’ 비전 2030 선포아트하랑이 오시리아 문화예술타운 쇼플렉스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한 쇼플렉스 비전 2030을 선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선포는 5월 28일(토) 기장군 기장읍 당사리 쇼플렉스 건립 부지에서 2030월드엑스포의 성공적인 부산 유치를 기원하고,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을 위해 ‘유치하이SHOW 2030 페스티벌’에서 이뤄졌다. 공식 행사로 진행된 쇼플렉스 비전 선포식에는 부산시를 비롯해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참석해 축사 및 기념 세레모니와 쇼플렉스의 미래를 응원하는 자리를 가졌다. 아트하랑은 이 자리에서 복합문화시설인 쇼플렉스의 문화예술특화단지 조성이란 미래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선포에 나섰다. 쇼플렉스가 제시한 비전은 ‘예술이 삶이 되고 일상이 문화가 되는 문화관광도시 활성화 선도’라는 미션을 바탕으로 ‘문화예술로 세상을 행복하게 하는 문화예술특화단지 조성’이다. 3대 전략 목표로는 △문화관광 도시 브랜드 구축 △문화예술 산업 생태계 기반 조성 △문화예술 가치 사회적 확산을 수립했다. 이를 실행하기 위한 5대 실천 과제로는 △문화예술관광 특구 지정을 위한 문화올림픽 개최 △문화예술 축제 일상화를 위한 지역 대표 축제 개발 △문화예술 가치 확산을 위한 글로벌 탐방 프로젝트 추진 △재능 있는 지역 인재를 위한 공개 오디션 프로젝트 추진 △지역사회 연계형 문화예술 협력·지원 시스템 구축을 꼽았다. 아트하랑 이상목 대표이사는 “수도권에 비해 비교적 문화예술 인프라가 부족한 부·울·경 지역에 국내 처음 선보일 예정인 문화예술타운 쇼플렉스를 통해 활력과 생기를 불어넣고, 예술인들과 시민들이 자유롭게 교류하며, 문화예술 관련 소비가 활발하게 이뤄지는 랜드마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트하랑 개요 국제관광도시 부산시의 기장군 일대의 오시리아 관광 단지에 개발 중인 오시리아 문화예술타운 ‘쇼플렉스’는 문화예술과 엔터테인먼트, 체험, 쇼핑, 휴식, 관광이 결합한 복합문화시설이다. 대지 면적 6만7913㎡(약 2만543평), 연면적 31만6255㎡(약 9만5667평) 규모에 지하 4층, 지상 5층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쇼플렉스는 향후 연간 2000만 명의 방문객이 예상되는 오시리아 관광단지 관문에 위치해 있어 많은 시민의 관심과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공연장, 갤러리, 아카데미, 아트거리, 버스킹존 등 문화 및 집회 시설과 예술특화공간을 비롯해 운동 및 체험시설, 편의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상생 업무 및 창작 공간을 마련해 지역의 문화예술단체에 제공할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아트하랑 홍보마케팅실 염철웅 과장 070-8890-75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조정수 예술감독과 함께하는 제20회 서울메트로폴리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개최현대문화예술기획이 기획한 제20회 서울메트로폴리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가 6월 15일(수) 오후 7시 30분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에서 서울메트로폴리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주최로 개최된다. 서울메트로폴리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창조와 비전’을 이념으로 2005년 창단, 수준 높은 클래식 문화 보급을 통해 삶의 질을 고양하고 국내 클래식 음악 발전, 문화 예술 마니아 저변 확대에 기여하며 정통 유럽의 교향악단과 견줄 수 있는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춘 순수 민간 교향악단이다. 예술감독 조정수, 악장 김양준, 유현아 등 유럽과 미국 등에서 연주력을 검증받은 열정적인 유능한 연주자를 바탕으로 박진감 넘치는 힘의 선율, 생동하는 화음을 구현하는 교향악단이라는 평론가들의 평을 받았다. Revolution Beethoven 시리즈, 한불 수교 120주년 기념행사, 제1회 광주국제음악제, 익산시, 천안시, 김제시 등의 초청연주, 안산문화예술회관, 성남아트센터, 국립극장, 건국대 새천년 대공연장, 영산아트홀의 차세대 연주시리즈,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 가족 사랑 음악회, KBS홀 연주 등의 공연을 통해 분명하고 정교한 앙상블의 스펙트럼을 인정받았으며, 분당차병원과 한양대병원 특별연주, 아름다운재단, 서울지방 변호사 협회 등을 통한 문화 소외자들을 위한 음악회로 사회봉사에도 기여하며 예술단체의 소명을 다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재능의 봄을 짓다’란 주제로 유망 신예연주자를 초청해 협연하며 특히 가평군 소년소녀합창단이 함께해 더욱 풍성한 공연이 될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서 선보일 작품은 서곡 모차르트 ‘Divertimento in D major K. 136’, 첼로 임병윤(선화예고 3학년)의 협연으로 슈만의 ‘Cello Concerto in A minor, Op 129’, 첼로 신유빈(선화예고 3학년) 협연 하이든 ‘Cello Concerto No 2 in D major, Hob VIIb:2’, 가평군 소년소녀합창단(지휘 정민희)의 매티 톰슨의 ‘소우주(조정수 편곡)’, Pasek & Paul ‘You will be found’, 최준영 곡 ‘My Son’이다. 예술감독 조정수는 벨기에 브뤼셀 왕립음악원, 프랑스 파리 말메종 국립음악원에서 오케스트라 지휘와 합창지휘를 전공했다. 구소련의 전설적인 거장 Evgeny Svetlanov에게 오케스트라 지휘, Rolan Remetre에게 합창지휘, Francine Aubin에게 관현악법과 작곡을 수학하며 음악을 완성했다. 프랑스 라흐마니노프 지휘 전공교수, FLAINE 국제음악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지휘자와 지휘전공 교수로 활동하다가 2005년부터 서울 심포니오케스트라 지휘자, 서울메트로폴리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예술감독 및 상임지휘자, 국립극장 상임지휘자, 청주시립국악관현악단 예술감독, 분당소년소녀합창단 단장 겸 지휘자로 활동해오고 있다. 그 외에도 가평군 소년소녀 합창단의 전속작곡가이며 부천문화재단의 이사를 겸해 지식인으로 문화 지성에 힘을 다하고 있으며 교육자로서 한양대, 단국대, 한예종, 중앙대, 상명대, 국립국악고등학교 등에서 지휘 전공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Korea Conducting Academy를 설립해 지휘자 후학 양성에도 열정을 보이고 있다. 2007년 ‘Revolution Beethoven’ 시리즈 연주회로 주목받았고, 베토벤 바이러스 열풍을 이끌었다. 다수의 피아노 작품, 7개의 해금 협주곡, 두 개의 아쟁 협주곡, 5편의 무용음악 등을 발표했으며, 국악에 대한 깊은 열정으로 국악의 장단을 베이스로 한 시간 분량의 7개 국악 타악을 정리했으며 이는 한국 무용음악의 전통적 기반을 바탕으로 현재와 소통할 수 있는 획기적인 업적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렇듯 그는 우리 음악에 대한 특별한 관심과 애정을 갖고 활동하고 있다. 이 밖에도 조정수 감독은 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 2019년 지휘부문 심사위원 특별예술가상을 수상했으며 또한 전남도립 국악단 정기 연주회의 성공으로 ‘오늘의 작곡상’을 수상했다. 그는 불가리아 국립극장, 스페인 마드리드 국립극장, 이집트 카이로 국립극장, 베를린 국립극장 콘서트 등 국내외에서 왕성한 지휘 활동으로 거장의 면모를 보이며 악보에 가장 충실하고 세밀한 지휘로 객석을 살아있는 감동으로 이끌어 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대문화 개요 현대문화기획은 1975년 도서출판 수문당으로 출발해 대한민국의 작곡 분야에 여러 뜻 있는 일을 시작했다. 수많은 작곡가의 작품과 음악 이론서를 출판했고 작곡 단체의 공연을 함께했다. 2008년 12월 사업 분야를 세분화해 음악 이론서와 번역서 출판은 도서출판 수문당에서, 공연 기획과 보다 전문적인 이론서와 현대음악 작품 출판은 현대문화기획에서 진행하고 있다. 또한 양질의 클래식 공연을 엄선해 기획을 진행해 오고 있다. 척박한 한국의 현대음악 분야를 개척하는 일에 작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노력을 할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현대문화기획 홍보팀 최영선 실장 02-2266-130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많이본뉴스
많이 본 뉴스
- 1서울신용보증재단-불광먹자골목 상인회, ‘불광먹자골목, 이곳에서’ 로고송 발표
- 2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호매실메디유니온과 함께하는 ‘사랑 더하기, 김장 나눔’ 진행
- 3함께하는 한숲, 팝콘TV&셀럽TV와 사랑의 김장 봉사 활동 진행
- 4한국보건복지인재원, 전 직원 대상 이사진 소통 특강 실시
- 5전남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전남지방경찰청, APO 네트워크 간담회 개최
- 6한국보건복지인재원-한국가족사회복지학회, 업무협약 체결 및 공동워크숍 개최
- 7한-아세안센터, 아세안 연계성 포럼 10주년 기념 ‘아세안 확대 연계성 포럼’ 개최
- 8롯데케미칼, 여성가족부 ‘가족친화 인증기업’ 재인증
- 9유제철 환경부차관, ‘제4차 계절관리제’ 관련 미세먼지 배출 사업장 현장점검
- 10대통령실 1층 월드컵 16강 기념사진과 주장완장 등 전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