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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TV 업계 최초 MS ‘엑스박스 게임 패스’ 지원삼성전자 Neo QLED 8K를 비롯한 2022년형 스마트TV와 스마트 모니터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엑스박스(Xbox)의 인기 클라우드 게임을 이달 말부터 즐길 수 있게 된다. 삼성전자는 마이크로소프트와 9일(미국 현지 시각 기준) 클라우드 게임에 관한 협약을 맺고 TV 업계 최초로 ‘엑스박스 게임 패스(Xbox Game Pass)’ 서비스를 ‘게이밍 허브’를 통해 제공한다. 게이밍 허브는 삼성 스마트TV에서 새롭게 제공되는 스트리밍 게임 플랫폼 연동 서비스로, 기존 ‘스마트허브’에 게임 전용 섹션을 신규로 제공해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게이밍 허브는 △여러 종류의 게임 앱 △최근에 실행한 게임 △인기 게임 △추천 게임 등을 한 화면에서 직관적으로 보여주며, 사용자가 원하는 게임을 바로 선택해 실행할 수 있다. 게임 관련 동영상을 탐색하거나 음악을 들으면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멀티태스킹도 지원한다. 특히 게이밍 허브를 통해 사용자는 별도의 기기 구매 없이 다양한 게임 업체의 스트리밍 게임을 삼성 스마트TV와 스마트 모니터를 통해 즐길 수 있다[1]. 이번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업으로 삼성 스마트TV 사용자들은 엑스박스 콘솔 기기가 없어도 삼성 스마트TV의 게이밍 허브를 통해 포르자 호라이즌5(Forza Horizon 5), 헤일로 인피니트(Halo Infinite)와 같은 엑스박스 독점 게임을 비롯해 100여 개의 클라우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된다(엑스박스 게임 패스 서비스 구독 필요). 마이크로소프트 게이밍 CEO 필 스펜서(Phil Spencer)는 “TV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삼성과 협력해 더 많은 게이머에게 엑스박스를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지구상의 모든 사람에게 게임의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협력으로 이러한 비전이 더욱더 빨리 실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이원진 사장은 “엑스박스는 모든 거실에서 최고의 클라우드 게임 경험을 제공하려는 삼성의 비전을 실현하는 데 필수적인 파트너”라며 “하드웨어 개선은 물론, 편의성과 사용성을 대폭 개선한 2022년형 스마트TV로 스포츠 생중계를 보거나 스트리밍 동영상을 시청하는 것과 같이 더욱더 자연스럽고 쾌적한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게이밍 허브는 6월 30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며 엑스박스뿐 아니라 엔비디아 지포스나우(NVIDIA GeForce NOW), 구글 스타디아(Stadia), 유토믹(Utomik) 등 다양한 파트너사의 클라우드 게임도 제공한다[2]. [1] 게이밍 허브는 일부 2022년형 삼성 스마트TV(BU8000이상), 스마트 모니터에서 지원한다. 모델 및 국가에 따라 제공 기능 또는 게임이 다를 수 있으며, 일부 앱은 멀티 뷰를 지원하지 않을 수 있다. [2] 게이밍 허브에서 제공되는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는 국가별로 다를 수 있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 조서희 02-2255-851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레이저, 하이브리드 헤드셋 ‘바라쿠다’ 3종 출시글로벌 게이밍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레이저(RAZER)가 하이브리드 헤드셋 ‘바라쿠다(Barracuda)’ 3종을 출시한다. 새로운 Barracuda 3종은 Barracuda, Barracuda Pro와 함께 기존 Barracuda X를 업그레이드해 출시됐다. 스트리트 감성이 묻어 나오는 디자인과 함께 최첨단 기술이 접목돼 실내외 상관없이 게이머에게 맑은 사운드를 선사한다. Razer는 Barracuda 3종 출시를 맞아 구매 후 포토 리뷰를 작성한 고객에게 네이버 포인트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단 Barracuda Pro 제품의 경우 최근 화물 관련 이슈에 따라 입고가 장기간 지연되고 있어 나중에 입고될 예정이다. 하이브리드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술이 도입된 Barracuda Pro는 사용자가 어떤 환경에서 사용하든 방해 없는 사운드를 제공한다. 집중이 필요한 격렬한 게임은 물론 실외에서 음악 감상 시에도 완벽하게 외부 소음 없이 즐길 수 있다. Razer SmartSwitch Dual Wireless 기술을 사용한 Barracuda Pro는 두 개의 기기에 동시에 연결하고 필요에 따라 두 기기를 간편하게 전환할 수 있다. 게이머들은 PC에서 게임을 즐기는 중에도 기기 간 페어링을 연결·해제할 필요 없이 버튼 하나로 모바일로 전환해 전화 통화 혹은 다른 미디어 재생이 가능하다. 최고의 음성을 전달하기 위해 미세 조정된 통합형 빔 포밍 노이즈 캔슬링 마이크는 3단계로 세분화해 조정할 수 있다. Razer Audio App을 통해 조정 가능한 노이즈 캔슬링 기능은 사용자 환경에 맞게 조정해 어떤 상황에서도 사용자 음성을 깔끔하게 전달한다. Barracuda Pro에 장착한 새로운 Razer 트라이포스 바이오 셀룰로오스 50㎜ 드라이버는 풍부하고 자연스러우면서도 디테일한 사운드를 자랑한다. 세계적 수준의 내장형 앰프인 THX 아크로 매틱 오디오 앰프(THX AAA™)를 사용해 왜곡이 매우 적고, 신호 대비 잡음 및 다이내믹 레인지가 우수해 음악을 주로 듣는 사용자에게도 만족스러운 사운드를 제공한다. 또 THX Spatial Audio로 탁월한 서라운드 음향을 제공해 게이머는 높은 몰입감은 물론 음악, 영화 감상 시에도 현실감 넘치는 오디오를 경험할 수 있다. Barracuda 제품군 가운데 두 번째 제품인 Razer Barracuda는 Razer의 트라이포스 티타늄 50㎜ 드라이버 및 THX Spatial Audio를 사용해 디테일하고 강력한 사운드로 실감 나는 영화와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플로우니트 메모리폼 헤어 밴드와 이어 컵 패딩 덕분에 오랫동안 착용해도 편안하며, 손이 닿는 거리에 조작할 수 있는 버튼이 있어 손쉬운 헤드셋 컨트롤이 가능하다. Barracuda 역시 Razer SmartSwitch Dual Wireless 기술과 통합형 빔 포밍 노이즈 캔슬링 마이크가 탑재돼 사용자는 여러 기기와 호환되는 하이브리드 무선 헤드셋을 즐길 수 있다. 또 Barracuda는 3.5㎜ 아날로그 입력을 지원해 다양한 기기 연결이 가능하다. Barracuda 제품군의 막내인 Razer Barracuda X는 이전에는 지원하지 않았던 블루투스 연결을 지원하면서 Razer SmartSwitch Dual Wireless 기능 역시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배터리 수명이 두 배 이상 늘어나 이제 한 번의 충전으로 최대 50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Barracuda X는 탈부착할 수 있는 △카디오이드 마이크 △Razer 트라이포스 40㎜ 드라이버 △7.1 서라운드 사운드 지원을 통해 만능 멀티 플랫폼 게이밍 헤드셋으로 다시 태어났다. 무게 역시 270g으로 Barracuda 3종 제품군 가운데 가장 가벼워 부담 없이 착용이 가능하다. △RAZER BARRACUDA PRO 소개 · Razer SmartSwitch Dual Wireless(2.4㎓ 및 BT) · 하이브리드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ANC) 기술 · Razer 트라이포스 바이오 셀룰로오스 50㎜ 드라이버 · THX 아크로매틱 오디오 앰프(THX AAA™) · THX Spatial Audio · 듀얼 통합형 노이즈 캔슬링 마이크 · 플러시 인조 가죽 메모리폼 쿠션 · 무게: 340g · 배터리 수명: 40시간 · USB-C 충전 △RAZER BARRACUDA 소개 · Razer SmartSwitch Dual Wireless(2.4㎓ 및 BT) 및 3.5 아날로그 · Razer 트라이포스 티타늄 50㎜ 드라이버 · THX Spatial Audio · 듀얼 통합형 노이즈 캔슬링 마이크 · 플로우니트 메모리폼 쿠션 · 무게: 300g · 배터리 수명: 40시간 · USB-C 충전 △RAZER BARRACUDA X 소개 · Razer SmartSwitch Dual Wireless(2.4㎓ 및 BT) 및 3.5 아날로그 · Razer 트라이포스 40㎜ 드라이버 · 7.1 서라운드 사운드 · 탈부착 가능한 Razer HyperClear 카디오이드 마이크 · 플로우니트 메모리폼 쿠션 · 무게: 270g · 배터리 수명: 50시간 · USB-C 충전 레이저(Razer) 개요 레이저(Razer)는 미국 어바인과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게이머를 위한 라이프 스타일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2005년 설립됐다. 전 세계 3500만명 이상의 게이머에게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게이밍 관련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PC 기반 게이밍은 물론 플레이스테이션, XBOX, 모바일에 이르기까지 여러 플랫폼에서 세계 최대의 게이머들과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다앙한 프리미엄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웨이코스 개요 웨이코스는 레이저의 공식 파트너로, 레이저 제품의 국내 공급과 정품에 대한 애프터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웨이코스 마케팅팀 전문길 부장 02-712-8999 고객센터 02-712-263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애트모스 랩스, 메타버스-네이티브 스포츠 발전 위한 1100만달러 규모 시드 라운드 마감수익형(P2E) 메타버스 개발사인 애트모스 랩스(Atmos Labs, Inc.)가 애트모스 출시를 위한 1100만달러 규모의 시드 라운드를 마감했다고 발표했다. 메타버스-네이티브(metaverse-native) 스포츠에 기반을 둔 애트모스는 광활한 공상과학 세계를 배경으로 경쟁하는 가상 세계다. 스페르미온(Sfermion)이 주도한 이번 라운드에는 애니모카 브랜즈(Animoca Brands), 콜랩커런시(Collab+Currency), FBG 캐피털(FBG Capital), 알룸나이 벤처스(Alumni Ventures), 레드비어드 벤처스(RedBeard Ventures), DWeb3, LD 캐피털(LD Capital), GSR 마켓츠 리미티드(GSR Markets Limited), 코인게코 벤처스(CoinGecko Ventures), 아보카도 길드(Avocado Guild), 유닉스 게이밍(UniX Gaming) 등 유명 투자기관이 참여했다. 투자금은 애트모스의 가상 게임 세계 기반 구축, 커뮤니티 성장 및 애트모스 팀 확충에 사용된다. 메타버스-네이티브 스포츠 환경 구축 지금까지 가상 환경에서 벌어지는 경쟁 스포츠는 전 세계에서 제한적으로 채택됐으며 시청의 합법성에 대한 의구심과 ’스포츠’라는 용어의 배타적인 정의 등 회의적인 비평에 명확하게 대응하지 못했다. 그러나 블록체인 기술, 디파이(DeFi), NFT 등의 이른바 ’메타버스’로 구동되는 가상 현실 공간이 출현하면서 게임과 스포츠에 대한 기존의 개념이 뒤바뀌고 게이머뿐 아니라 관중까지 생태계의 중심에 놓이게 됐다. 새로운 P2E 메타버스인 애트모스는 새로운 가상 세계에서 e스포츠의 요소와 기존 스포츠의 팬층 및 유대감을 결합할 몰입형 경험을 제공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메타버스-네이티브 스포츠의 활성화를 목표로 게임, 암호화폐, 자동차, 산업 디자인, 만화, 영화 등의 분야에 풍부한 경험을 가진 전문가들이 게임과 스토리를 구상했다. 애트모스 플레이어는 NFT, DeFi와 더불어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메타버스의 원리에 따라 게임을 즐길 뿐 아니라 자신의 장비, 팀, 신원 및 순간들을 실제로 소유할 수 있다. 케빈 보우리가드(Kevin Beauregard) 애트모스 랩스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는 ”애트모스가 차세대 게임의 혁신을 주도할 것”이라 밝혔다. 그는 ”사람들은 실제와 마찬가지로 메타버스에서도 경쟁적인 상황을 중심으로 모여들게 된다”며 “우리는 메타버스에서만 누릴 수 있는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를 구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애트모스는 메타버스라는 개념에 대해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그 실체를 증명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투자를 공동으로 주도한 앤드루 스타인볼트(Andrew Steinwold) 스페르미온 매니징 파트너는 ”애트모스는 놀라운 미학, 경쟁성 및 실제 디지털 경제의 신선한 조화로움을 제공하며 가상 세계 속 자산에 대한 사실적인 소유를 보장한다”고 말했다. 이어 ”애트모스 랩스 설립 팀은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게임 디자인과 메커니즘에서부터 창의적인 개발에 이르기까지 몇 배 큰 기업에서나 만날 수 있는 매우 유능한 인재들로 구성돼 있다”고 덧붙였다. 딜런 부시넬(Dylan Bushnell) 애트모스 랩스 게임 디자인 담당 부사장은 “우리는 플레이어가 게임에서 가치를 창출하고 비독점 시장에서 상호 운용할 수 있는 자산을 소유하거나 거래하며 함께 구축한 생태계를 관리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블록체인과 관련된 모든 통합 시스템을 배제하더라도 우리가 개발 중인 게임이 자체적으로 존재할 수 있다는 점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애트모스는 앞으로 몇 달간 트랜스미디어 캠페인을 통해 게임 기본 지식을 설명하고 플레이할 수 있는 초기 아이템을 다수 소개할 예정이다. 애트모스(Atmos) 개요 애트모스는 강력한 경제성, 심오한 지식, 높은 수준의 게임 플레이를 통해 수익을 올릴 수 있는 확장 가능한 메타버스 환경으로 곧 출시를 앞두고 있다. 애트모스에서는 다양한 게임 모드에서 경쟁하고, 특별한 장비를 제작하고, 새로운 자원을 채굴 및 제련할 수 있다. 기술자, 기업가, 커뮤니티 설립자, 디자이너, 게임광으로 구성된 팀이 제작한 애트모스는 단순한 게임을 넘어 게이머가 소유한 세상이기도 하다. 게이머는 채굴로 부를 이루고 경쟁으로 영광을 얻으며 공간을 영원히 구축할 수 있다. 상세 정보: https://atmos.xyz 트위터 팔로우: https://twitter.com/AtmosXYZ 디스코드(Discord) 참여: https://discord.gg/AtmosXYZ 비즈니스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20613005197/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애트모스 랩스(Atmos Labs, Inc.)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Atmos Labs Completes $11M Seed Round to Power the Evolution of Metaverse-Native SportsPlay-and-earn metaverse developer Atmos Labs, Inc. announces the close of an $11 million seed round for Atmos, a competition-based virtual world set in an expansive sci-fi universe and built to accelerate the advent of metaverse-native sports. Sfermion led the round, which included prominent investors Animoca Brands, Collab+Currency, FBG Capital, Alumni Ventures, RedBeard Ventures, DWeb3, LD Capital, GSR Markets Limited, CoinGecko Ventures, Avocado Guild, UniX Gaming, and more. The funding will be used to build the foundation of the virtual game world of Atmos, grow its community, and expand the Atmos team. Creating the Environment for Metaverse-Native Sports To date, competitive sports in virtual environments have enjoyed limited global adoption and have failed to definitively counter criticism from skeptics, such as doubts about the legitimacy of viewership and exclusive definitions of the term “sport”. However, with the advent of virtual reality spaces powered by blockchain technology, DeFi, and NFTs — the “metaverse” — legacy notions of gaming and sports stand to be upended, putting the gamer and even the spectator at the center of the ecosystem. Atmos, a new play-and-earn metaverse, is building an immersive experience that will pair an esports component with the fandom and sense of belonging that come with conventional sports in a new virtual universe. With the goal of igniting the category of metaverse-native sports, the game and its story are built by experienced veterans from the fields of gaming, crypto, automotive, industrial design, comic books, film, and more. Through NFTs, DeFi, and the principles of the emerging metaverse, Atmos players will not only play, but actually own their gear, teams, identities, and moments. For Atmos Labs’ Founder and CEO Kevin Beauregard, Atmos is the next evolution of gaming. “People are going to congregate around the spectacle of competition in the metaverse just like they do in the physical world. We are building metaverse-native sports and entertainment — a category we believe will bring excitement and substance to the metaverse concept writ large.” “Atmos is delivering a refreshing blend of stunning aesthetics, competition, and a real digital economy, all while maintaining that commitment to true ownership of in-world assets,” said Andrew Steinwold, managing partner of co-lead investor Sfermion. “The Atmos Labs founding team has brought together an incredibly talented group that one would expect for a company many times its age, from game design and mechanics to creative development.” Atmos Labs’ VP of Game Design, Dylan Bushnell, added, “We’re committed to building a world in which players can generate value from gameplay, own and trade interoperable assets in non-exclusive marketplaces, and govern the ecosystems they helped create. Importantly, all blockchain-related integrations aside, the games we’re developing could stand on their own.” Over the coming months, Atmos will launch a transmedia campaign to outline and explore canonical lore and drop an initial lot of playable items. About Atmos Atmos is an upcoming expansive, play-and-earn metaverse experience with strong economics, deep lore, and high-octane gameplay. Join Atmos to compete in a variety of game modes, fabricate unique pieces of equipment, and mine and smelt new resources. Built by a team of technologists, entrepreneurs, community builders, design experts, and gaming fanatics, Atmos is more than just a game you play — it’s a world you own. Mine for Riches. Compete for Glory. Build Forever. Learn more: https://atmos.xyz Follow on Twitter: https://twitter.com/AtmosXYZ Join Discord: https://discord.gg/AtmosXYZ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20613005197/en/ 언론연락처: Atmos Labs, Inc.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엑사그리드, 2022 스토리지 어워즈서 ’올해의 엔터프라이즈 백업 하드웨어 벤더상’ 수상업계 유일의 계층형 백업 스토리지(Tiered Backup Storage) 솔루션 기업 엑사그리드(ExaGrid®)가 스토리지 매거진(Storage Magazine)이 2022년 6월 9일 런던에서 주최한 제19회 연례 스토리지 어워즈(Storage Awards)의 시상식 ’더 스토리즈 XIX(The Storries XIX)’에서 ’올해의 엔터프라이즈 백업 하드웨어 벤더상(Enterprise Backup Hardware Vendor of the Year)’을 받았다고 13일 발표했다. 수상 기업은 공개 투표로 결정됐으며 엑사그리드는 수상을 통해 엔터프라이즈 부문에서 차별화된 제품 아키텍처를 입증했다. 엑사그리드의 제품 아키텍처는 32개의 EX84 어플라이언스로 구성돼 공격적인 중복 제거 기능을 탑재한 타 솔루션과 비교해 50% 더 큰 단일 저장소에서 2.7PB 용량의 전체 백업을 수행할 수 있는 역대 최대 규모의 확장형 시스템이다. 조직은 엑사그리드의 고유한 확장 아키텍처를 통해 데이터가 증가하면 간단한 방법으로 어플라이언스를 추가할 수 있다. 각 어플라이언스에는 프로세서, 메모리 및 네트워크 포트가 포함돼 있어 데이터가 증가하는 동안에도 모든 리소스를 동원해 고정 길이 백업 창을 유지할 수 있다. 이 같은 확장형 스토리지는 비용이 많이 드는 전면적인 업그레이드의 필요성을 없애고 동일한 확장형 시스템에서 다양한 크기와 모델의 어플라이언스를 혼합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제품 노후화 없이 시간 경과에 따른 IT 투자 비용을 사전에 막아준다. 빌 앤드류스(Bill Andrews) 엑사그리드 사장 겸 CEO는 ”올해의 엔터프라이즈 백업 하드웨어 벤더상을 수상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우리 팀은 백업의 성능, 확장성 및 경제성을 개선하면서 최대한의 백업 스토리지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계층형 백업 스토리지 솔루션을 혁신하고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투표해 참여한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덧붙였다. 엑사그리드(ExaGrid) 개요 엑사그리드는 독보적인 디스크 캐시 랜딩 존과 장기 보존 저장소, 확장형 아키텍처에 기반한 계층 백업 스토리지를 제공한다. 엑사그리드의 랜딩 존은 가장 빠른 백업과 복원, 즉각적인 VM 복구를 할 수 있다. 보존 저장소는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데이터를 장기 보존한다. 엑사그리드의 확장형 아키텍처는 모든 어플라이언스를 포함해 데이터가 증가해도 고정 길이의 백업 창을 유지하므로 높은 비용의 전면적 업그레이드와 제품 노후화를 막는다. 엑사그리드는 네트워크에 연결되지 않은 계층, 삭제 지연, 불변의 개체 등을 통해 랜섬웨어 공격 복구를 돕는 유일무이한 이중 계층 백업 스토리지 접근 방식을 제공한다. 엑사그리드는 아르헨티나, 호주, 베네룩스, 브라질, 캐나다, 칠레, CIS (독립국가연합), 콜롬비아, 체코, 프랑스, 독일, 홍콩, 이베리아, 이스라엘, 일본, 멕시코, 북유럽 국가, 폴란드, 사우디 아라비아, 싱가포르, 남아프리카 공화국, 한국, 터키, 아랍에미리트, 영국, 미국 및 기타 지역에 물리적 판매 및 사전 판매를 위한 시스템 엔지니어를 두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exagrid.com)나 링크트인을 참조하면 된다. 고객사의 엑사그리드 사용 후기와 백업 시간 단축 경험은 고객 성공 사례(https://www.exagrid.com/exagrid-customers/success-storie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Grid®는 엑사그리드 시스템즈(ExaGrid Systems, Inc.)의 등록 상표다. 다른 모든 상표는 각 소유권자의 자산이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20613005185/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엑사그리드(ExaGrid) 메리 도메니첼리(Mary Domenichelli)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ExaGrid Wins “Enterprise Backup Hardware Vendor of the Year” at the Storage Awards 2022ExaGrid®, the industry’s only Tiered Backup Storage solution, today announced that the company was honored with the “Enterprise Backup Hardware Vendor of the Year” award, announced at the 19th annual Storage Magazine Storage Awards ceremony, “The Storries XIX,” held in London on June 9, 2022. Winners are determined by public vote. This further validates ExaGrid’s differentiated product architecture, especially in the enterprise sector, as ExaGrid offers the largest scale-out system in the industry—comprised of 32 EX84 appliances that can take in up to a 2.7PB full backup in a single system, which is 50% larger than any other solution with aggressive deduplication. In addition, ExaGrid’s unique scale-out architecture enables organizations to simply add appliances as data grows. Each appliance includes processor, memory and network ports, so as data grows, all resources required are available to maintain a fixed-length backup window. This scale-out storage approach eliminates expensive forklift upgrades, and allows for mixing appliances of different sizes and models in the same scale-out system, and eliminates planned product obsolescence while protecting IT investments up front and over time. “We are thrilled to win the ‘Enterprise Backup Hardware Vendor of the Year’ award,” said Bill Andrews, President and CEO of ExaGrid. “Our team is dedicated to the continuous effort to innovate and improve on the Tiered Backup Storage solution that ExaGrid offers, with a goal to offer the best backup storage possible while improving the performance, scalability, and economics of backup. Many thanks to everyone who voted for us, we are truly grateful.” About ExaGrid ExaGrid provides Tiered Backup Storage with a unique disk-cache Landing Zone, long-term retention repository, and scale-out architecture. ExaGrid’s Landing Zone provides for the fastest backups, restores, and instant VM recoveries. The retention repository offers the lowest cost for long-term retention. ExaGrid’s scale-out architecture includes full appliances and ensures a fixed-length backup window as data grows, eliminating expensive forklift upgrades and product obsolescence. ExaGrid offers the only two-tiered backup storage approach with a non-network-facing tier, delayed deletes, and immutable objects to recover from ransomware attacks. ExaGrid has physical sales and pre-sales systems engineers in the following countries: Argentina, Australia, Benelux, Brazil, Canada, Chile, CIS, Colombia, Czech Republic, France, Germany, Hong Kong, Iberia, Israel, Japan, Mexico, Nordics, Poland, Saudi Arabia, Singapore, South Africa, South Korea, Turkey, United Arab Emirates, United Kingdom, United States, and other regions. Visit us at exagrid.com or connect with us on LinkedIn. See what our customers have to say about their own ExaGrid experiences and learn why they now spend significantly less time on backup in our customer success stories. ExaGrid is a registered trademark of ExaGrid Systems, Inc. All other trademarks are the property of their respective holders.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20613005185/en/ 언론연락처: ExaGrid Mary Domenichelli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노르딕 세미컨덕터, 신속한 IoT 제품 프로토타이핑을 위한 노르딕 Thingy:53 플랫폼 출시노르딕 세미컨덕터(Nordic Semiconductor, 한국지사장: 최수철)가 멀티 프로토콜 단거리 무선 연결 및 임베디드 머신러닝(Machine Learning)을 지원하는 다중 센서 프로토타이핑 플랫폼인 노르딕 Thingy:53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가장 짧은 개발 기간 안에 머신러닝 기능을 갖춘 첨단 무선 제품의 개념 증명 및 프로토타입을 구현할 수 있는 이상적인 플랫폼이다. Thingy:53은 듀얼 코어 Arm® Cortex® M-33 프로세서를 내장한 노르딕의 첨단 멀티프로콜 SoC (System-on-Chip)인 nRF5340을 기반으로 노르딕의 nPM1100 전력 관리 IC (PMIC: Power Management IC)와 nRF21540 프론트엔드 모듈(FEM: Front End Module) 및 PA/LNA(Power Amplifier/Low Noise Amplifier) 범위 확장기를 갖췄다. 이외에도 이 프로토타이핑 플랫폼에는 충전식 1350mAh 리튬폴리머 배터리와 다중 모션 및 환경 센서가 장착돼 있다. 이 플랫폼은 블루투스 LE (Bluetooth® Low Energy)를 비롯해 스레드(Thread), 매터(Matter), 지그비(Zigbee), IEEE 802.15.4, NFC 및 블루투스 메시 RF 프로토콜을 지원하며, Thingy:53에 직접 사전에 인스톨된 임베디드 머신러닝 펌웨어도 제공된다. Thingy:53의 핵심인 nRF5340 SoC는 전용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와 네트워크 프로세서를 갖췄다. 128MHz 클럭 속도의 Arm Cortex-M33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는 프로토타이핑 플랫폼에서 첨단 알고리즘 및 임베디드 머신러닝과 관련된 복잡한 연산 작업을 처리하도록 한다. 또한 1MB 플래시와 512KB RAM을 통해 가장 복잡한 애플리케이션에도 충분한 메모리를 보장한다. 네트워크 프로세서는 전력 효율적인 동작을 위해 설계됐으며, 자체 연산 리소스를 갖추고 있어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의 실행 성능을 저하시키지 않으면서 강력한 무선 연결을 지원한다. ◇머신러닝 모델 지원 노르딕은 미국의 ‘tinyML’ 전문기업인 엣지 임펄스(Edge Impulse)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Thingy:53을 위한 엣지 임펄스의 펌웨어와 nRF 엣지 임펄스 모바일 앱을 지원한다. 이 펌웨어는 Thingy:53의 센서에서 트레이닝 및 테스트 데이터를 수집하고, 블루투스 LE를 이용해 이 데이터를 무선으로 모바일 앱에 전달한다. 그런 다음, 모바일 앱은 임베디드 머신러닝 모델을 구현 및 테스트하는데 사용되는 엣지 임펄스 스튜디오(Edge Impulse Studio: 머신러닝을 위한 클라우드 기반 개발 플랫폼)로 데이터를 전송한다. 구현된 머신러닝 모델은 동일한 모바일 앱을 사용해 무선으로 Thingy:53에 구축할 수 있다. 또한 이 모바일 앱에서 직접 추론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개발자는 이 펌웨어와 앱을 통해 Thingy:53에 케이블을 연결하지 않고도 빠르게 데이터를 수집하고, 머신러닝 모델을 테스트할 수 있다. Thingy:53과 함께 제공되는 nRF 프로그래머(nRF Programmer) 앱은 개발자가 사전 구현된 펌웨어를 선택하고, iOS 또는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직접 무선으로 Thingy:53 펌웨어를 업데이트해 매우 간단하게 프로토타이핑을 수행하도록 한다. 이런 기능을 통해 데스크톱 컴퓨터가 없어도 언제 어디서나 새로운 펌웨어를 구축할 수 있다. 또한 Thingy:53은 노르딕의 모바일 앱인 nRF Mesh, nRF Connect, nRF Toolbox 및 nRF Blinky와도 호환할 수 있다. Thingy:53은 6축 관성 측정장치와 함께 저전력 가속도계를 포함하고 있으며, 온도, 습도, 공기질 및 기압 등의 환경 센서도 갖추고 있다. 또한 이 제품은 컬러 및 광 센서와 버저(Buzzer) 및 PDM (Pulse Density Modulation) 마이크로폰을 포함하고 있다. 개발자들은 임베디드 머신러닝 기능을 통해 Thingy:53의 센서를 음성 인식 또는 움직임 패턴 감지와 같은 애플리케이션에 사용할 수 있다. 가속도계와 PDM 마이크로폰은 모션 또는 사운드 이벤트가 트리거될 때 nRF5340 SoC를 절전 모드에서 해제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Thingy:53은 외부 자극이 없으면, 절전 모드(배터리 수명 연장)를 유지하기 때문에 저전력 임베디드 머신러닝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데 유용하다. ◇검증된 프로토타이핑 플랫폼 또한 이 제품은 USB-C 충전 및 데이터 포트와 퀴익(Qwiic), 스테마(Stemma) 및 그로브(Grove) 호환 4핀 JST 커넥터를 갖추고 있다. 모든 Thingy:53은 추가 디버깅 툴로 전력 소모를 모니터링하고, 애플리케이션 코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해당 핀과 액세스가 가능한 디버깅 및 전류 측정 보드와 함께 제공된다. 노르딕의 Thingy:53제품 매니저인 파 하칸손(Pär Håkansson)은 “노르딕의 Thingy 제품군은 가장 빠른 방법으로 혁신적인 단거리 무선 및 셀룰러 IoT 애플리케이션의 프로토타이핑 및 개발이 가능한 플랫폼으로, 이미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입증됐다”며 “이제 가장 강력하면서도 뛰어난 멀티 프로토콜 SoC를 이용한 새로운 Thingy:53이 출시되면서 프로토타이핑 플랫폼 제품군이 더욱 강화됐다”고 말했다. 이어 “새로운 Thingy는 nRF5340 이상의 성능을 제공하며, 탁월한 배터리 성능과 링크 버짓을 위한 노르딕의 PMIC 및 범위 확장기를 비롯해 첨단 다중 센서를 갖추고 있다. Thingy:53은 머신러닝에 익숙하지 않은 개발자들이 이 기술을 쉽게 활용하도록 처음으로 사전 프로그래밍이 된 엣지 임펄스 펌웨어와 nRF 엣지 임펄스 모바일 앱을 지원한다”며 “머신러닝은 미래의 첨단 IoT 엣지 프로세싱의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덧붙였다. 언론연락처: 노르딕 세미컨덕터 홍보대행 올포칩미디어 진선옥 0505-342-342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SAP 코리아, ‘SAP NOW Seoul 2022’ 개최SAP 코리아(대표 신은영)는 14일 ‘SAP NOW Seoul 2022’를 개최하고 국내 고객 기업들에 SAP의 혁신 솔루션과 다양한 분야의 고객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신은영 SAP 코리아 대표이사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크리스찬 클라인(Christian Klein) SAP CEO가 ‘인텔리전스, 회복탄력성,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했다. 크리스찬 CEO는 디지털 전환을 위한 지능형 기업으로의 전환 지원, 전 세계적인 공급망 중단 상황 극복 및 지속 가능한 경영을 통한 비즈니스 가치 창출 지원 방안을 소개했다. 이후 폴 매리어트(Paul Marriott) SAP 아태지역 사장이 아태지역 고객 사례를 통해 기업의 비즈니스 전환 방법을 공유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 다양한 규모의 기업이 참석해 SAP 솔루션 도입 사례와 효과를 소개했다. 서정식 현대오토에버 대표이사는 ‘클라우드 기반 제조혁신플랫폼과 미래 모빌리티 소프트웨어’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으며, 이어 김영주 삼성SDS 부사장은 ‘DTaaS 시대의 ERP 현대화’라는 주제로 발표를 이어갔다. 더불어 김대성 LG CNS 상무와 최진민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부사장은 각각 ‘싱글렉스, 단일 솔루션 내 최고의 SaaS 솔루션’ 및 ‘카카오엔터프라이즈와 SAP의 비대면 혁신 기술 전략’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 이어 진행된 오후 세션에서는 △지속 가능한 지능형 기업으로의 전환 △플랫폼을 통한 다양한 기업 업무의 확장 △지속 가능한 인력 구축 및 D2C 구축으로 비즈니스 성장 △디지털 혁신을 추구하는 미래 재무 리더십 등 총 4개의 트랙을 통해 SAP의 혁신 사례가 제공됐다. 신은영 SAP 코리아 대표는 “전 세계적으로 영향을 끼친 팬데믹, 공급망 중단, 기후 및 지정학적 위기 등 오늘날 기업은 전례 없는 어려움과 변화를 마주한 상황이며 그 어느 때보다도 지능형 기업으로의 전환이 절실한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며 “SAP 코리아는 이번 행사를 통해 글로벌 트렌드와 방향성, 아태지역의 의미 있는 사례 소개와 다양한 국내 기업의 디지털 전환 사례를 공유하고, 나아가 더욱 많은 국내 기업의 디지털 전환 여정을 지원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SAP NOW Seoul 2022는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처음 개최되는 대면 고객 행사로 진행됐다. SAP 코리아는 SAP NOW Seoul 2022를 통해 IT, 구매조달, 공급망, 인사, 고객 경험, 중소중견기업, 재무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국내 기업의 혁신 사례와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SAP 개요 SAP의 전략은 모든 기업이 지능형 엔터프라이즈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SAP는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시장의 선두 주자로서 규모와 업종에 관계없이 모든 기업이 최고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전 세계 거래 매출의 77%가 SAP® 시스템을 통해 처리된다. SAP의 머신러닝, 사물인터넷(IoT), 고급 애널리틱스 기술은 고객의 비즈니스를 지능형 기업으로 전환하는 것을 지원한다. SAP는 사람과 조직에 깊은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경쟁 우위를 유지하도록 지원하는 협업을 촉진한다. SAP는 기업이 소프트웨어를 중단 없이 원하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기술을 단순화한다. SAP의 엔드투엔드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 제품군을 통해 전 세계 25개 업종의 기업 및 공공 고객이 수익성 있게 운영하고, 지속적으로 바뀌는 상황에 적응하며,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 SAP는 고객, 파트너, 직원 및 업계 선구자로 구성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세계가 더 잘 운영되고 사람들의 삶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SAP코리아 홍보대행 웨버샌드윅코리아 김병진 과장 02-6250-70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IAR 시스템즈, Arm Cortex-M85 프로세서 기반 솔루션을 위한 혁신 가속세계적인 임베디드 개발용 소프트웨어 도구 및 서비스 공급회사인 IAR 시스템즈(IAR Systems®)가 완전한 개발 툴체인인 Arm용 IAR 임베디드 워크벤치(IAR Embedded Workbench® for Arm)의 최신 버전을 발표했다. 새로운 버전 9.30은 최신 고성능 Arm Cortex®-M85 프로세서에 대한 지원을 추가함으로써 Arm® 코어 지원 범위를 더욱 확장했다. Arm의 사물인터넷(IoT) 및 임베디드 부문을 총괄하는 모하메드 아와드(Mohamed Awad) 부사장은 “적용 범위가 매우 다양하고 점차 더 성장 중인 IoT 및 임베디드 시장에서 개발자가 혁신과 성공을 이루려면 강력한 소프트웨어 및 툴 생태계가 필요하다”며 “개발자들은 이제 Arm의 최고성능 Cortex-M 프로세서를 Arm Virtual Hardware 상에서 활용할 수 있게 됐으며, IAR 시스템즈의 최신 툴킷 같은 제품들과 함께 사용함으로써 개발 주기를 간소화 및 가속할 수 있다”고 말했다. IAR 시스템즈의 앤더스 홈버그(Anders Holmberg) CTO는 “Arm과의 긴밀한 협력 덕분에 우리는 새로운 Cortex-M85 프로세서를 조기에 적용함으로써 엔드포인트에서 AI를 사용하는 미래 임베디드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흥미로운 활용 사례를 제시할 수 있게 됐다”며 “최신 Arm 툴을 발표함으로써 우리는 고객과 생태계가 현재 필요로 하는 툴은 물론 앞으로 필요할 수 있는 솔루션까지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우리의 오랜 약속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밝혔다. Arm용 IAR 임베디드 워크벤치는 전 세계 수천 명의 개발자가 선호하는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개발 솔루션이다. 강력한 코드 최적화 기능을 통해 개발자는 자신이 선택한 MCU의 성능을 최대한 활용하고, 애플리케이션을 가능한 한 전력 효율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이 솔루션은 또한 정적 및 런타임 분석 도구, 복잡한 코드와 데이터 중단점, 런타임 스택 분석, 호출 스택 시각화, 코드 적용 범위 분석, 전력 소비의 통합 모니터링 등 광범위한 디버깅 및 분석 가능성을 제공한다. 최신 버전의 툴은 Arm Cortex-M 맞춤형 명령도 지원한다. 효율적인 자동화 워크플로를 위해 Arm용 IAR 빌드 툴을 사용하면, 크로스 플랫폼 기반 프레임워크와 핵심 소프트웨어의 대규모 구축 및 테스트를 할 수 있다. IAR 시스템즈의 Arm용 전체 제품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IAR 시스템즈는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6월 21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되는 ‘임베디드 월드 2022’ 전시회에 참가한다(부스: Hall 4, Stand 4-240). IAR 시스템즈 개요 IAR 시스템즈(IAR Systems)는 미래지향적 임베디드 개발을 위한 소프트웨어 툴과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전 세계 기업들이 오늘을 위한 제품과 내일을 위한 혁신을 동시에 이룰 수 있게 한다. 1983년부터 IAR 시스템즈의 솔루션들은 100만 건이 넘는 임베디드 애플리케이션 개발 과정에서 뛰어난 품질과 신뢰성, 효율성을 보장해 왔다. IAR 시스템즈는 스웨덴 웁살라에 본사가 위치해 있고, 세계 각지에 영업 지사와 지원 지사를 두고 있다. IAR 시스템즈 그룹(IAR Systems Group AB)는 2018년에 기기 보안, 임베디드 시스템, 수명주기 관리 분야 전 세계 선도 기업인 시큐어씽즈(Secure Thingz)를 인수했다. IAR 시스템즈 그룹은 나스닥 OMX 스톡홀름 증권거래소(미드 캡)에 상장돼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IAR 시스템즈, IAR 임베디드 워크벤치, 임베디드 트러스트, C-Trust, C-SPY, C-RUN, C-STAT, IAR 비주얼 스테이트(IAR Visual State), IAR 킥스타트 키트(IAR KickStart Kit), I-jet, I-jet Trace, I-scope, IAR 아카데미(IAR Academy), IAR 및 IAR시스템즈의 로고는 IAR Systems AB의 상표 또는 등록 상표다. 그 밖에 다른 모든 제품명은 해당 소유자의 상표다. 언론연락처: IAR 시스템즈 홍보대행 홍보대행 페리엔 박윤희 실장 02-565-662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모션 드라이버·서브 모터 제품군 ‘이지 렉시엄 16’ 출시에너지 관리·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한국지사 대표 김경록) 코리아가 가격 경쟁력을 갖춘 서보 드라이버·모터 제품군 ‘이지 렉시엄16(Easy Lexium16)’을 출시한다. 제품을 조립하는 중요한 라인은 빠른 속도로 반복·지속되는 제어로 발생하는 조립라인 부하를 줄여 오류 발생 요인을 축소해야 한다. 서보 드라이브는 온도나 노이즈 등에 취약한 산업 환경에서 모터를 제어하는 역할을 하고, 서보 모터는 단순히 회전 운동을 하는 일반 모터와 달리, 사용자의 복잡한 명령을 수행해 필요한 위치·속도·경로로 정밀하게 이동한다. ‘이지 렉시엄16’ 제품군은 고객의 애플리케이션에 따라 12개의 AC 서보 드라이브와 44개의 AC 서보 모터와 라인업을 갖췄다. 이 제품은 경쟁력 있는 가격대에 엔트리급 퍼포먼스를 제공하며 타사 브랜드와 쉽게 통합 및 시운전할 수 있어 빠른 속도와 정확성을 요구하는 반도체, 물류, 식음료 산업 현장에 널리 쓰인다. ‘서보 드라이브’는 자동 튜닝 및 위치 제어 기능을 통해 복잡한 모션 프로그램 환경에서 튜닝에 소요 시간을 단축한다. 또한 전용 컨트롤러가 필요하지 않고, 각 서보 드라이브의 전면에 위치한 PTO/PTI 인터페이스를 통해 제어한다. 또한 내부 동적 PLC라이브러를 통해 사용자는 원하는 모션 프로파일과 로직을 프로그래밍해 모션 컨트롤러를 사용하지 않고도 복잡한 모션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서보 모터’는 23비트 고해상도 인코더를 적용해 세밀한 제어와 다양한 성능을 제공하며, 서보 드라이브를 조합할 수 있다. 특정 주파수 대역의 성분만 제거하는 자동형 노치 필터(Notch Filter)가 공진(Resonance)을 측정하고, 파라미터를 자동으로 설정해 장비 성능을 향상한다. 이 제품군은 자사 모터 제어 장치 소프트웨어 SoMove를 활용해 설정해 드라이브 구성, 조정, 디버깅 및 유지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인더스트리사업부 오퍼 마케팅 박윤국 매니저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이지 렉시엄 16은 가격 경쟁력과 품질을 갖춘 서보 드라이브·모터 제품군으로 특정한 모션 버스를 사용하지 않고, PTI를 통해 제어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타사 제품과의 통합이 용이하다”며 “최근 부품 공급 이슈로 인해 특별히 서보 제품군의 수급에 어려움이 많은 상황이지만, 이 제품군은 부품 공급 이슈가 없어 고객이 원하는 때에 맞춰 납품 및 적용이 가능한 모델”이라고 말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개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목적은 모든 사람이 우리의 에너지와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도록 도와 모두의 발전과 지속 가능성을 연결하는 것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이것을 Life Is On이라고 부른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임무는 디지털 파트너로서 지속 가능성과 효율성을 향상하는 것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세계 최고의 프로세스와 에너지 기술을 통합하고, 제품, 제어,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를 클라우드와 연결해 전체 라이프사이클에 걸쳐 통합된 기업 관리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주택, 건물, 데이터 센터, 인프라 및 산업을 위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도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글로벌 기업 중 가장 높은 수준의 현지화를 실현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공동의 의미 있는 목적과 포용성, 강력한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개방형 표준과 파트너십 생태계를 강력히 지지한다. 언론연락처: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홍보대행 더스프링컴퍼니 권지혜 과장 02-796-10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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