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경제 뉴스 뉴스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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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커넥트, 사업 직군 공채 진행 7월 11일까지 서류 접수하이퍼커넥트는 7월 11일까지 사업개발, 마케팅 등 사업 직군 공채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공채 슬로건은 ‘Voyage across the Hyper-Metaverse’다. 설립부터 해외 시장을 무대로 영상 및 AI (인공지능) 등 혁신 기술 기반 서비스를 개발하고 성공시켜온 하이퍼커넥트의 계속되는 ‘글로벌을 향한 항해의 닻’을 올릴 지원자를 모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하이퍼커넥트에서는 한국에서 가장 글로벌한 사업과 마케팅을 개척하고 성장·경험할 수 있다. 대표 서비스인 글로벌 영상 메신저 ‘아자르’는 전 세계 230개 국가에서 즐길 수 있으며 글로벌 이용자 비중은 99%에 달한다. 글로벌 모바일 데이터 분석 업체 센서타워 기준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 연속 유럽 내 소셜 디스커버리 분야 다운로드 및 소비자 지출 3위 내 이름을 올린 바 있다. 하이퍼커넥트는 지난해부터 미국 나스닥 상장사 매치그룹과 손을 잡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매치그룹은 소셜 디스커버리앱 ‘틴더’ 등 40여 개의 글로벌 소셜 앱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북미·유럽·일본 등 글로벌 빅마켓 내 비게임 앱 부문에서 압도적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글로벌 선도 업체다. 하이퍼커넥트는 이번 사업 직군 공채를 통해 한국에서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다양한 사업과 마케팅 업무를 개척하고 선도해 나갈 지원자를 기다린다. 서류 접수는 7월 11일까지 하이퍼커넥트 커리어 사이트 혹은 하이퍼커넥트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전형은 온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해 △서류 전형 △1차 면접 △최종 면접 순으로 진행하며, 지원자가 직접 원하는 면접 시간대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모든 채용 진행 과정은 유연하고 신속하게 이뤄진다. 최종 합격 시 ‘글로벌 역량 강화 지원금 500만원’도 지급한다. 하이퍼커넥트는 지원자들이 회사에 대해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들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영상 콘텐츠를 통해서는 주니어로 입사해 프로젝트 총괄을 맡게 된 현직자 등의 생생한 인터뷰를 들을 수 있어 지원자들이 하이퍼커넥트의 비전 및 문화, 직무 등을 파악할 수 있게 했다. 하이퍼커넥트 안상일 대표는 “출시 8년이 넘도록 전 세계 각국 이용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아자르 등을 서비스하는 하이퍼커넥트는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한 다양한 사업 및 마케팅 환경과 노하우를 갖추고 있으며, 최근에는 매치그룹과 함께 더욱 공격적으로 해외 시장 개척에 나서고 있다”며 “국내에서 글로벌 시장 및 이용자 대상의 다채로운 사업과 마케팅을 통해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하이퍼커넥트에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하이퍼커넥트는 불필요한 형식과 절차에 낭비되는 시간을 줄이고 ‘진짜 중요한 일’에만 몰입할 수 있는 문화를 지향한다. 하이퍼커넥트는 2020년 초부터 현재까지 재택근무를 유지하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업무 환경이 갖춰진 곳이라면 장소 상관없이 재택근무를 할 수 있는 새로운 원격·오피스 근무제를 도입하는 등 직원들의 건강과 안전, 업무 효율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직원 개개인이 근무 시간과 휴식 시간을 자율적으로 설정할 수 있는 선택적 근로시간제 중 하나인 DIY 근무제도 운영하고 있다. 하이퍼커넥트 복지 제도로는 △3년 근속 시마다 10일 유급 휴가와 휴가비 200만원을 제공하는 리프레시 휴가 제도 △직무 관련 교육·외국어 학습 지원 △직무 관련 세미나·콘퍼런스 전액 지원 △기숙사 제공 △최대 1억원 저금리 대출 지원 △연 1회 건강검진 전액 지원 △단체 보험 △무료 사내 카페 운영 △삼시 세끼 식사 제공 및 무료 스낵바 운영 △만화책, 게임기 등이 있는 쾌적한 라운지 등이 있다. 이번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하이퍼커넥트 홈페이지 내 채용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하이퍼커넥트 홍보대행 KPR 정숙영 AE 02-3406-218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강한 글로벌 성장세 속 APAC 지역 신규 채용 발표한 루프미더블유씨엔코리아는 6월 26일(일) 오후 2시 서울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세계적인 바수니스트 소피 데르보의 한국 첫 리사이틀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리사이틀에서는 모차르트 바순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내림나장조 K.292, 텔레만 바순 소나타 바단조 TWV 41:f1, 슈만 3개의 로맨스, 윤이상 바순 독주를 위한 모놀로그, 비치 바순과 피아노를 위한 콘체르티노, 뒤티외의 사라방드와 행렬, 생상스 바순 소나타 사장조 Op.168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팬데믹의 시기 흔적도 없이 사라진 해외 음악가들의 내한 연주회, 약 2년간의 기간 한국을 찾은 해외 음악가는 한 손으로 꼽고도 남을 정도로 적다. 지난해 연말부터 자가 격리를 감내하거나 혹은 자가 격리를 면제 받은 해외 음악가들이 하나 둘 한국을 찾았다. 사회적 거리 두기가 공식적으로 해제되고, 이젠 야외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되는 시기가 됐고 국제적 명성을 가진 관악기 연주자가 한국을 찾는다. 플루트, 클라리넷, 오보에 등 다른 목관악기에 비하면 바수니스트들을 찾는 무대는 적은 편이다. 한국 공연 역사를 찾아봐도 바순 리사이틀을 한 해외 연주자는 그 기록을 찾는 것도 어렵다. 대부분 본인이 속한 관악 앙상블, 혹은 오케스트라 단원들과 함께 실내악 무대로 한국을 찾았다. 이런 바수니스트 품귀 현상의 끝에 만나는 소피 데르보의 독주회는 그래서 의미가 있다. 소피 데르보(Sophie Dervaux)는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빈 국립 오페라 오케스트라의 바순 수석이다. 빈 필에 합류하기 전에는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콘트라 바순 수석을 역임했다. 소피 데르보는 기타와 클라리넷을 시작으로 음악 교육을 받기 시작했으나 바순에 큰 매력을 느껴 악기를 바꾸게 됐다. 프랑스 베르사유 음악원과 리옹 고등 국립음악원, 독일의 한스 아이슬러 아카데미, 그리고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아카데미에서 공부했다. 2019년 마스터클래스를 위한 한국 방문을 제외하고 신의 리사이틀을 위한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다. 소피 데르보의 업적은 유럽 최정상의 오케스트라 세 군데 수석을 맡은 인재라는 점과 아울러 또 하나가 있다. 바로 현존하는 바순 작품을 널리 알리고 또 바순의 레퍼토리 확장을 위해 그 누구보다 노력을 하는 연주자라는 점이다. 피아니스트 셀림 마자리(Selim Mazari)와 2021년 베를린 클래식 레이블에서 발표한 ‘바순과 피아노를 위한 작품집’은 독일 레코드 평론가 협회상을 수상했다. “바순을 고귀한 경지로 올려 보냈다”는 극찬을 받았다. 4월 발매된 앨범 ‘훔멜 모차르트 반할’ 작품집은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오케스트라와 함께 녹음했으며, 반할 작품은 세계 최초 레코딩으로 기록에 남았다. 본인이 오케스트라를 직접 지휘하고 협연해 또 다른 영역으로의 역할 확장에 대한 가능성을 시사하기도 했다. 솔로이스트로서 데르보의 활약도 눈부시다. 빈 필하모닉, 바이에른 방송 교향악단, 슈투트가르트 방송 교향악단, 뮌헨 체임버 오케스트라, 비엔나 체임버 오케스트라,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 프랑스 리옹 국립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했다. 피아노는 한국을 대표하는 스타 피아니스트 이진상이 맡았다. 2009년 스위스 취리히 게자 안다 콩쿠르에서 동양인 최초 우승과 동시에 대회 최초로 모든 특별상을 휩쓸며 이목을 집중시킨 그는 독특한 피아니즘으로 고정 팬을 탄탄하게 확보한 음악가다. 2005년 쾰른 국제피아노콩쿠르와 2008년 홍콩 국제피아노콩쿠르에서 우승했다. 뉘른베르크 심포니, 밤베르크 심포니, 베른 심포니, 베를린 콘체르트 하우스 오케스트라, 비엔나 챔버 오케스트라, 취리히 톤할레 오케스트라, WDR 방송 교향악단 등 세계 정상급 오케스트라와 협연한 바 있다. 한국예술종합학교를 거쳐 쾰른 국립음대와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에서 최고 연주자 과정을 마쳤다. 2018년부터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소피 데르보 바순 리사이틀의 티켓은 각각 R석 7만원, S석 5만원으로 인터파크 티켓과 예술의전당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더블유씨엔코리아 개요 WCN (World Culture Networks, 더블유씨엔)은 기업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고 문화를 통해 가치있는 나눔을 실천하고자 설립된 문화기획사다. 본사는 유럽의 심장이자 음악의 도시 오스트리아 빈에 있다. WCN은 한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한국 지사인 WCN코리아를 설립했다. WCN코리아는 자체 네트워크 및 세계적 매니지먼트 회사와 협력을 통해 세계 최정상급 음악가를 초청, 차별화한 공연 기획의 장을 펼쳐왔다. 또 한국의 재능 있는 신인 음악가를 발굴해 국제 무대에 설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로 젊은 음악가의 꿈을 실현해주는 데 앞장서고 있다. 더블유씨엔코리아 개요 WCN(World Culture Networks, 더블유씨엔)은 기업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고 문화를 통해 가치있는 나눔을 실천하고자 설립된 문화기획사다. 본사는 유럽의 심장이자 음악의 도시 오스트리아 빈에 있다. WCN은 한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한국 지사인 WCN코리아를 설립했다. WCN코리아는 자체 네트워크 및 세계적 매니지먼트 회사와 협력을 통해 세계 최정상급 음악가를 초청, 차별화한 공연 기획의 장을 펼쳐왔다. 또 한국의 재능 있는 신인 음악가를 발굴해 국제 무대에 설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로 젊은 음악가의 꿈을 실현해주는 데 앞장서고 있다. 언론연락처: 더블유씨엔코리아 공연기획팀 이지현 실장 02-2183-129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LoopMe, a leading brand-focused mobile advertising platform, has announced a number of appointments across the APAC region, including four senior hires: Daisuke Shigeishi as Head of Digital Partnerships, Georgia Watson as Senior Sales Director, Akihito Morita as Sales Director, and James Symonds as Senior Sales Director ANZ. This follows recent investment by Mayfair Equity Partners and strong revenue growth, with the company achieving $114 million in revenue in the last 12 months. Revenue in APAC alone increased 90% in 2021 YoY, with international growth accelerating at a phenomenal rate. LoopMe now works with all five of the main holding companies globally. The new hires will be instrumental in driving continued momentum and identifying new revenue opportunities in APAC. Shigeishi, who joins from AdColony where he most recently worked as Head of Sales UA Japan/Director of Strategic Partnerships APAC, will be based in Tokyo. His responsibilities will centre around developing and implementing supply strategy in the region, as well as bringing in new partnerships and supporting business development through collaboration with senior leadership and demand teams. Watson and Morita will both be based in Singapore. Joining from Blis, where she was Group Head, Watson will drive revenue across the SEA region in her role as Senior Sales Director. Morita - previously in Sales at Foursquare - will leverage his understanding of data and technology across global markets to grow LoopMe’s partnership with dentsu in Singapore and Tokyo. Based in Sydney, Symonds will use his 8 plus years of experience in media - from companies such as Nova Entertainment, Fairfax Media (now Nine Media) and Ikon Communications (now Essence) - to boost sales across the ANZ region. Pete O’Mara-Kane, Managing Director, APAC: “After stellar growth in 2021, we are incredibly excited to build out our teams in Singapore, Hong Kong, Japan and Australia. Our agency and client relationships have never been better in APAC, with LoopMe’s PurchaseLoop product suite delivering outstanding ad campaigns and experiencing monumental growth in 2021 YoY. Now, we are adding the resource levels required to deliver exceptional customer service alongside future growth.” As LoopMe expands its team in APAC, additional appointments across the region include: · Isabel Zhang, Sales Manager, Hong Kong · Valerie Ang, Account Manager, Singapore · Cheresa Rong, Google Graduate, Sales Executive, Singapore · Valery Ong, Google Graduate, Sales Executive, Singapore About LoopMe LoopMe, a leading brand-focused mobile advertising platform, closes the loop on digital advertising. By leveraging AI to optimise media delivery in real-time, we drive measurable uplift for business outcomes and more effective advertising across online and offline marketing goals, including brand lift, purchase intent, consideration, foot traffic and sales. LoopMe was founded in 2012 with the mission to create better consumer experiences through innovation, powered by data, in order to bring people and brands together. The company is headquartered in the UK, with 15 global offices across New York, Boston, Atlanta, Chicago, Detroit, San Francisco, Los Angeles, Toronto, Singapore, Sydney, Tokyo, Dnipro, Krakow and Hong Kong.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www.loopme.com. 언론연락처: LoopMe Tessa Flanagan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선도적인 브랜드 중심 모바일 광고 플랫폼인 루프미(LoopMe)가 시게이시 다이스케(Daisuke Shigeishi) 디지털 파트너십 부장, 조지아 왓슨(Georgia Watson)과 제임스 시몬즈(James Symonds) 수석 영업 이사, 모리타 아키히토(Akihito Morita) 영업 이사 등 4명을 포함해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을 담당할 다수의 인원을 채용했다고 발표했다. 루프미의 이번 신규 채용은 메이페어 애쿼티 파트너스(Mayfair Equity Partners)로부터 받은 투자와 높은 매출 성장을 비롯해 지난 12개월 동안 1억1400만달러의 매출을 달성하는 성과로 이뤄졌다. 또한 APAC 지역 2021년 매출은 2020년과 비교해 90% 증가했으며 글로벌 성장도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루프미는 현재 전 세계 5개의 주요 지주 회사들과 협력 중이다. 새로 채용된 직원들은 성장 모멘텀을 이어가고 APAC 지역에서 새로운 매출 기회를 모색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최근까지 애드콜로니(AdColony)에서 UA 재팬 영업 총괄 및 APAC 전략 파트너십 담당 이사로 근무한 경력이 있는 시게이시 신임 디지털 파트너십 부장은 도쿄에서 일하게 됐으며, 지역의 공급 전략의 개발과 실행을 맡아 고위 임원 및 수요 팀과의 협력해 새로운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사업 개발을 지원하는 업무에 중점을 둘 것이다. 왓슨 이사와 모리타 이사는 싱가포르로 발령됐다. 블리스(Blis)에서 그룹 책임자로 근무했던 왓슨은 앞으로 루프미의 수석 영업이사로서 동남아시아(SEA) 지역의 매출을 담당한다. 모리타는 포스퀘어(Foursquare)의 영업 부서에서 일한 경력이 있으며, 앞으로 글로벌 시장의 데이터 및 기술에 대한 이해를 통해 싱가포르와 도쿄에서 루프미와 덴츠(dentsu)간의 파트너십을 강화할 계획이다. 시드니로 발령된 시몬즈 이사는 노바 엔터테인먼트(Nova Entertainment), 페어팩스 미디어(Fairfax Media, 현 나인 미디어[Nine Media]), 아이콘 커뮤니케이션즈(Ikon Communications, 현 에센스[Essence]) 등의 회사에서 8년간 미디어 분야를 담당한 경험을 활용해 호주 및 뉴질랜드(ANZ) 지역의 매출 신장에 전념한다. 루프미의 APAC 전무이사 피트 오마라-케인(Pete O'Mara-Kane)은 ”2021년에 큰 폭의 성장을 달성하고 싱가포르, 홍콩, 일본 및 호주 팀을 보충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또 “루프미의 뛰어난 광고 캠페인으로 2021년 퍼처스루프(PurchaseLoop) 제품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서 놀라운 성장을 이룬 데다, APAC 지역 대행사 및 고객 관계 역시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며 “따라서 미래 성장과 탁월한 고객 서비스에 필요한 인원을 확충하는 중이다”고 밝혔다. 루프미의 APAC 지역팀 확대로 합류하게 된 인원의 명단은 다음과 같다. · 이사벨 장(Isabel Zhang): 홍콩 판매 부장 · 밸러리 앙(Valerie Ang): 싱가포르 영업 부장 · 체레사 롱(Cheresa Rong): 싱가포르 판매 직원(구글 인턴십[Google Graduate]) · 밸러리 옹(Valery Ong): 싱가포르 판매 직원(구글 인턴십) 루프미(LoopMe) 개요 앞서가는 브랜드 중심 모바일 광고 플랫폼인 루프미는 디지털 광고의 전부를 책임진다. AI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미디어 전달을 최적화함으로써 사업 성과와 효과적인 광고 측면에서 브랜드 상승도, 구매 의도, 구매 고려도, 유동 인구 및 판매 등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마케팅 목표치 성장을 주도한다. 루프미는 데이터 기반 혁신을 통해 사람과 브랜드를 연결함으로써 더 나은 소비자 경험을 창출한다는 사명으로 2012년에 설립됐다. 영국에 본사가 있으며 뉴욕, 보스턴, 애틀랜타, 시카고, 디트로이트,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토론토, 싱가포르, 시드니, 도쿄, 드니프로, 크라쿠프, 홍콩 등 세계 15개 지역에 지사를 두고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회사 웹사이트(www.loop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합니다.] 언론연락처: 루프미(LoopMe) 테사 플래너건(Tessa Flanagan)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LoopMe Announces Strategic New Hires in APAC Amid Strong Global Growth더블유씨엔코리아는 6월 26일(일) 오후 2시 서울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세계적인 바수니스트 소피 데르보의 한국 첫 리사이틀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리사이틀에서는 모차르트 바순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내림나장조 K.292, 텔레만 바순 소나타 바단조 TWV 41:f1, 슈만 3개의 로맨스, 윤이상 바순 독주를 위한 모놀로그, 비치 바순과 피아노를 위한 콘체르티노, 뒤티외의 사라방드와 행렬, 생상스 바순 소나타 사장조 Op.168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팬데믹의 시기 흔적도 없이 사라진 해외 음악가들의 내한 연주회, 약 2년간의 기간 한국을 찾은 해외 음악가는 한 손으로 꼽고도 남을 정도로 적다. 지난해 연말부터 자가 격리를 감내하거나 혹은 자가 격리를 면제 받은 해외 음악가들이 하나 둘 한국을 찾았다. 사회적 거리 두기가 공식적으로 해제되고, 이젠 야외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되는 시기가 됐고 국제적 명성을 가진 관악기 연주자가 한국을 찾는다. 플루트, 클라리넷, 오보에 등 다른 목관악기에 비하면 바수니스트들을 찾는 무대는 적은 편이다. 한국 공연 역사를 찾아봐도 바순 리사이틀을 한 해외 연주자는 그 기록을 찾는 것도 어렵다. 대부분 본인이 속한 관악 앙상블, 혹은 오케스트라 단원들과 함께 실내악 무대로 한국을 찾았다. 이런 바수니스트 품귀 현상의 끝에 만나는 소피 데르보의 독주회는 그래서 의미가 있다. 소피 데르보(Sophie Dervaux)는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빈 국립 오페라 오케스트라의 바순 수석이다. 빈 필에 합류하기 전에는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콘트라 바순 수석을 역임했다. 소피 데르보는 기타와 클라리넷을 시작으로 음악 교육을 받기 시작했으나 바순에 큰 매력을 느껴 악기를 바꾸게 됐다. 프랑스 베르사유 음악원과 리옹 고등 국립음악원, 독일의 한스 아이슬러 아카데미, 그리고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아카데미에서 공부했다. 2019년 마스터클래스를 위한 한국 방문을 제외하고 신의 리사이틀을 위한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다. 소피 데르보의 업적은 유럽 최정상의 오케스트라 세 군데 수석을 맡은 인재라는 점과 아울러 또 하나가 있다. 바로 현존하는 바순 작품을 널리 알리고 또 바순의 레퍼토리 확장을 위해 그 누구보다 노력을 하는 연주자라는 점이다. 피아니스트 셀림 마자리(Selim Mazari)와 2021년 베를린 클래식 레이블에서 발표한 ‘바순과 피아노를 위한 작품집’은 독일 레코드 평론가 협회상을 수상했다. “바순을 고귀한 경지로 올려 보냈다”는 극찬을 받았다. 4월 발매된 앨범 ‘훔멜 모차르트 반할’ 작품집은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오케스트라와 함께 녹음했으며, 반할 작품은 세계 최초 레코딩으로 기록에 남았다. 본인이 오케스트라를 직접 지휘하고 협연해 또 다른 영역으로의 역할 확장에 대한 가능성을 시사하기도 했다. 솔로이스트로서 데르보의 활약도 눈부시다. 빈 필하모닉, 바이에른 방송 교향악단, 슈투트가르트 방송 교향악단, 뮌헨 체임버 오케스트라, 비엔나 체임버 오케스트라,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 프랑스 리옹 국립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했다. 피아노는 한국을 대표하는 스타 피아니스트 이진상이 맡았다. 2009년 스위스 취리히 게자 안다 콩쿠르에서 동양인 최초 우승과 동시에 대회 최초로 모든 특별상을 휩쓸며 이목을 집중시킨 그는 독특한 피아니즘으로 고정 팬을 탄탄하게 확보한 음악가다. 2005년 쾰른 국제피아노콩쿠르와 2008년 홍콩 국제피아노콩쿠르에서 우승했다. 뉘른베르크 심포니, 밤베르크 심포니, 베른 심포니, 베를린 콘체르트 하우스 오케스트라, 비엔나 챔버 오케스트라, 취리히 톤할레 오케스트라, WDR 방송 교향악단 등 세계 정상급 오케스트라와 협연한 바 있다. 한국예술종합학교를 거쳐 쾰른 국립음대와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에서 최고 연주자 과정을 마쳤다. 2018년부터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소피 데르보 바순 리사이틀의 티켓은 각각 R석 7만원, S석 5만원으로 인터파크 티켓과 예술의전당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더블유씨엔코리아 개요 WCN (World Culture Networks, 더블유씨엔)은 기업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고 문화를 통해 가치있는 나눔을 실천하고자 설립된 문화기획사다. 본사는 유럽의 심장이자 음악의 도시 오스트리아 빈에 있다. WCN은 한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한국 지사인 WCN코리아를 설립했다. WCN코리아는 자체 네트워크 및 세계적 매니지먼트 회사와 협력을 통해 세계 최정상급 음악가를 초청, 차별화한 공연 기획의 장을 펼쳐왔다. 또 한국의 재능 있는 신인 음악가를 발굴해 국제 무대에 설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로 젊은 음악가의 꿈을 실현해주는 데 앞장서고 있다. 더블유씨엔코리아 개요 WCN(World Culture Networks, 더블유씨엔)은 기업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고 문화를 통해 가치있는 나눔을 실천하고자 설립된 문화기획사다. 본사는 유럽의 심장이자 음악의 도시 오스트리아 빈에 있다. WCN은 한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한국 지사인 WCN코리아를 설립했다. WCN코리아는 자체 네트워크 및 세계적 매니지먼트 회사와 협력을 통해 세계 최정상급 음악가를 초청, 차별화한 공연 기획의 장을 펼쳐왔다. 또 한국의 재능 있는 신인 음악가를 발굴해 국제 무대에 설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로 젊은 음악가의 꿈을 실현해주는 데 앞장서고 있다. 언론연락처: 더블유씨엔코리아 공연기획팀 이지현 실장 02-2183-129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LoopMe, a leading brand-focused mobile advertising platform, has announced a number of appointments across the APAC region, including four senior hires: Daisuke Shigeishi as Head of Digital Partnerships, Georgia Watson as Senior Sales Director, Akihito Morita as Sales Director, and James Symonds as Senior Sales Director ANZ. This follows recent investment by Mayfair Equity Partners and strong revenue growth, with the company achieving $114 million in revenue in the last 12 months. Revenue in APAC alone increased 90% in 2021 YoY, with international growth accelerating at a phenomenal rate. LoopMe now works with all five of the main holding companies globally. The new hires will be instrumental in driving continued momentum and identifying new revenue opportunities in APAC. Shigeishi, who joins from AdColony where he most recently worked as Head of Sales UA Japan/Director of Strategic Partnerships APAC, will be based in Tokyo. His responsibilities will centre around developing and implementing supply strategy in the region, as well as bringing in new partnerships and supporting business development through collaboration with senior leadership and demand teams. Watson and Morita will both be based in Singapore. Joining from Blis, where she was Group Head, Watson will drive revenue across the SEA region in her role as Senior Sales Director. Morita - previously in Sales at Foursquare - will leverage his understanding of data and technology across global markets to grow LoopMe’s partnership with dentsu in Singapore and Tokyo. Based in Sydney, Symonds will use his 8 plus years of experience in media - from companies such as Nova Entertainment, Fairfax Media (now Nine Media) and Ikon Communications (now Essence) - to boost sales across the ANZ region. Pete O’Mara-Kane, Managing Director, APAC: “After stellar growth in 2021, we are incredibly excited to build out our teams in Singapore, Hong Kong, Japan and Australia. Our agency and client relationships have never been better in APAC, with LoopMe’s PurchaseLoop product suite delivering outstanding ad campaigns and experiencing monumental growth in 2021 YoY. Now, we are adding the resource levels required to deliver exceptional customer service alongside future growth.” As LoopMe expands its team in APAC, additional appointments across the region include: · Isabel Zhang, Sales Manager, Hong Kong · Valerie Ang, Account Manager, Singapore · Cheresa Rong, Google Graduate, Sales Executive, Singapore · Valery Ong, Google Graduate, Sales Executive, Singapore About LoopMe LoopMe, a leading brand-focused mobile advertising platform, closes the loop on digital advertising. By leveraging AI to optimise media delivery in real-time, we drive measurable uplift for business outcomes and more effective advertising across online and offline marketing goals, including brand lift, purchase intent, consideration, foot traffic and sales. LoopMe was founded in 2012 with the mission to create better consumer experiences through innovation, powered by data, in order to bring people and brands together. The company is headquartered in the UK, with 15 global offices across New York, Boston, Atlanta, Chicago, Detroit, San Francisco, Los Angeles, Toronto, Singapore, Sydney, Tokyo, Dnipro, Krakow and Hong Kong.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www.loopme.com. 언론연락처: LoopMe Tessa Flanagan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테스토코리아, ‘국제연구·실험 및 첨단분석장비전’ 및 ‘국제물류산업대전’ 참여측정 기술 분야의 세계 선두기업 테스토(Testo)의 한국지사 테스토코리아(Testo Korea, 지사장 전경웅)는 6월 14일(화)부터 6월 17일(금)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 전시장에서 열리는 ‘국제연구·실험 및 첨단분석장비전(KOREA LAB 2022)’과 ‘국제물류산업대전(KOREA MAT 2022)’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국제연구·실험 및 첨단분석장비전(KOREA LAB 2022)은 연구·실험분석 및 생명공학 분야의 국내 최대 B2B 무역전시회로, 실험실 기술 및 프로세스의 전 과정에 걸친 혁신제품과 최첨단 기술이 총망라돼 전시된다. 국제물류산업대전(KOREA MAT 2022)는 물류 장비 및 물류 자동화 시스템과 물류산업 중심의 운송 서비스 분야까지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국내 유일의 물류산업 전문 전시회이다. 이 두 전시회에서 테스토코리아는 공식 대리점들과 함께 참가해 보관·운송에 최적화된 테스토 데이터로거(Datalogger)부터 중앙 모니터링 시스템(testo Saveris Pharam)까지 다양한 계측 장비를 소개한다. 데이터로거(Datalogger)는 사용자가 설정한 주기마다 온도와 습도 등 주변 환경을 측정해 기록해 주는 장치로, 테스토는 이번 전시회에서 운송 과정 모니터링에 적합한 USB 온습도 데이터 로거부터 무선랜(WiFi)을 통해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전송하는 무선(WiFi) 데이터 로거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소개한다. 전시회에서 선보이는 ‘testo 190’, ‘testo191’ 시리즈는 멸균 및 동결 건조를 위한 데이터 로거로, 온도와 압력을 측정할 수 있는 총 5가지의 라인업을 지원한다. 멸균 및 동결건조 과정의 밸리데이션은 의약품의 품질과 안전성 보장을 위한 필수 요소라고 할 수 있는데, testo 190은 밸리데이션이 가능한 CFR 데이터 로거로 FDA에서 제시하는 21 CFR Part 11 기준을 준수하는 소프트웨어를 지원한다. 특히, 감사와 관련된 보고서를 간편하게 작성할 수 있어 실무 담당자의 업무 효율을 향상할 수 있다. testo 191은 HACCP 인터내셔널의 인증을 받아 식품 분야에서 믿고 사용할 수 있는 HACCP 데이터 로거로 동시에 여러 데이터 로거의 측정값 관리할 수 있으며, 사용자 친화적인 소프트웨어 구성으로 식품 공정의 측정 효율을 높여준다. 테스토의 ‘testo Saveris’는 제품의 품질에 큰 영향을 미치는 환경지표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중앙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중앙에서 실시간 모니터링을 지원한다. 측정값이 설정한 주기마다 기록되기 때문에 어느 시점에 온습도를 비롯한 환경지표 등을 조절해야 하는지 명확히 파악할 수 있으며, 측정값 보고서 작성 기능도 지원한다. 특히 제약 시장을 타깃으로 하는 ‘testo Saveris Pharma’는 많은 국내외 제약 회사의 약품 관리를 위한 중앙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테스토코리아 홍성수 세일즈 매니저(Sales Manager)는 “이번 전시회는 연구·실험분석 및 생명공학과 물류산업 전문가들에게 테스토의 고품질 제품을 선보일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테스토는 점차 다양화되고 있는 계측기 시장에서 차별화된 기술력과 최고의 서비스로 사용자가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테스토코리아는 1957년 설립된 글로벌 측정기기 전문 기업인 독일 테스토(Testo SE & Co.KGaA)의 한국지사로, 다양한 산업현장에 맞는 스마트한 측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테스토는 매년 평균 10% 이상의 성장을 지속해 왔으며, 인더스트리 4.0 시대를 이끌어가는 측정 솔루션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한국지사 설립 이래 업계 최초로 국내 서비스센터를 갖추고 판매 후 서비스와 기술지원 등을 통해 고객 만족을 실현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이는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알 수 있으며, 테스토 온라인숍과 전국 대리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테스토코리아 개요 테스토코리아는 독일 테스토(Testo SE & Co. KGaA)의 한국지사로, 다양한 현장에 맞는 스마트한 측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2000년 1월 1일 설립된 테스토코리아는 국내 다양한 산업 현장에 맞는 측정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국내에 진출한 외국계 휴대용 계측기 업체 가운데 최초로 국내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는 등 고객 만족 실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테스토코리아 홍보대행 물결커뮤니케이션스 이영미 부장 02-3672-659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LG CNS, AWS 프리미어 티어 파트너 자격 획득DX 전문기업 LG CNS가 ‘AWS 프리미어 티어 파트너(AWS Premier Tier Partner)’ 자격을 획득하고,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와의 협업을 더욱 강화한다고 14일 밝혔다. AWS 프리미어 티어 파트너는 AWS가 국가별로 가장 풍부한 클라우드 사업 경험을 보유한 파트너사들에 제공하는 자격이다. AWS의 파트너 프로그램 검증을 통해 클라우드 기술 전문성이 확인되고, 다수의 고객과 대규모 클라우드 사업 실적을 확보한 파트너사에 부여된다. LG CNS가 국내 클라우드 시장의 리더로서 인정받았다는 의미다. LG CNS는 AWS와 함께 국내 고객의 DX (디지털 전환)를 지원하고, AM (Application Modernization·애플리케이션 현대화) 등 AWS의 최신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AM은 기존 환경, 기존 방식으로 개발된 애플리케이션과 시스템을 여러 단위로 나눠 서로 독립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하는 등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한다. 고객이 비즈니스 목적에 맞는 신규 서비스를 신속하게 도입할 수 있도록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재구성하는 기술이다. 예를 들어 금융사 애플리케이션을 불편 사항 접수, 요금 확인, 가입 상담, 해지 등의 서비스로 나눠 한 개의 기능에 장애가 발생하더라도 나머지는 정상 작동하도록 개발한다. 이는 시스템 전체를 수정하지 않고 독립적으로 업데이트할 수 있기 때문에 소비자 요구사항을 하루에도 여러 차례 실시간으로 반영할 수 있다. 소비자 응대용 애플리케이션 사용자 수가 100명에서 100만 명으로 늘어났을 때, 100만 명이 사용할 수 있을 만큼 클라우드 자원을 즉시 확장할 수도 있다. LG CNS는 지난달 AWS의 ‘Services Partner of the Year’를 수상했다. AWS는 ‘AWS 파트너 서밋 코리아 2022’에서 2021년 한 해 동안 고객 기업에 뛰어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한 파트너사로 LG CNS를 선정했다. LG CNS는 올해 2월 AWS와 AM 사업을 위한 전략적 협력 계약을 체결하고, AWS 사업 전담 조직인 ‘클라우드 네이티브 론치(Launch)센터’를 신설했다. 기존에 운영하던 AM 기술 전문 조직이자 클라우드 사업 이행을 담당하는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빌드센터’와 함께 고객 클라우드 전담 센터 2개를 운영 중이다. LG CNS는 AWS가 인증하는 클라우드 자격증을 갖춘 전문가를 1000명 이상 보유하고 있다. LG CNS는 2017년 AWS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한화생명 등 금융 분야 기업과 LG 계열사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클라우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국내 클라우드 시장을 선도해왔다. 지난해는 대한항공의 전사 IT 시스템을 AWS 클라우드로 100% 전환하는 데 성공했다. LG CNS는 AWS와 대한항공의 클라우드 운영도 함께한다. LG CNS는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전환(Migration) △AM △SaaS △토털 MSP (Managed Service Provider) 등 클라우드 서비스 ‘5개 영역 풀 라인업’ 진영을 모두 갖추고 있다. 각 영역에 해당하는 클라우드 기술 전문성을 통해 고객사들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기반의 DX 고객 경험을 제시해 나갈 계획이다. LG CNS 대표이사 김영섭 사장은 “AWS와의 협력으로 클라우드 기반의 고객 경험과 가치를 극대화하고, 기업들의 디지털 성장 파트너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AWS 맷 가먼(Matt Garman) AWS 세일즈 마케팅 및 글로벌 서비스 총괄 수석 부사장은 “LG CNS가 보여준 AM 사업 성과와 AWS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한국 고객의 클라우드 이전을 지속해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LG CNS 홍보팀 김민섭 책임 02-6363-503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서울대학교 AIP총동창회, 공과대학 발전을 위해 5000만원 기부서울대학교 공과대학(학장 홍유석)은 AIP총동창회가 공과대학 발전을 위해 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발전기금 기부증서 전달식은 3일 진행됐으며, 홍유석 공과대학 학장, 이종민 교무부학장, 장호원 학생부학장, 김동규 기획부학장과 강태진 명예교수(공과대학 전 학장, AIP자문위원)가 참석해 AIP총동창회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AIP (최고산업전략과정, 주임교수 기계공학부 강연준 교수)는 1989년 설립됐으며, 지식정보사회와 산업계가 당면한 4차 산업혁명에 대해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교수진이 보유한 첨단 과학 기술 지식과 연구 역량을 학습하고 주요 이슈들을 집중 탐구하고 있다. AI·빅데이터·로봇·인공지능·자율주행·바이오공학·사물인터넷 등 신성장 동력 분야를 집중해 주요 주제에 대해 깊게 이해할 수 있는 강의로 구성된 서울대학교 이공계 최고위 과정이다. AIP는 30년이 넘는 기간 3200여 명의 동문을 배출했으며, 한국경제신문이 국내 기업 CEO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7년 연속 국내 이공계최고위과정 중 1등으로 선정된 바 있다. 언론연락처: 서울대학교 공대교육연구재단 강보배 02-880-702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서울대 공대 컴퓨터공학부 강유 교수 연구팀, 데이터 마이닝 ‘Best Paper Award 그랜드 슬램’ 달성서울대학교 공과대학(학장 홍유석)은 컴퓨터공학부 강유 교수 연구팀이 데이터 마이닝 분야 국제 최우수 학회인 KDD, ICDM, ICDE에서 모두 Best Paper Award를 수상하는 ‘Best Paper Award 그랜드 슬램’을 달성하는 쾌거를 올렸다고 밝혔다. 강유 교수 연구팀은 올해 열린 ICDE 2022에서 Best Research Paper Award (Honorable Mention)를 수상했다. 이를 통해 KDD 2021 Best Research Paper Award와 ICDM 2018 10-Year Best Paper Award와 함께 데이터 마이닝 분야 국제 최우수 학회인 KDD, ICDM, ICDE에서 모두 ‘Best Paper Award’를 수상했다. 연구팀은 이번 ICDE 2022 논문을 통해 비정형 고차원 텐서 데이터에서 빠르고 정확하게 패턴을 분석하는 DPar2 기법을 제시했다. DPar2는 기존 기법과 비슷한 정확도 수준에서 6배 빠르게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는 기법으로 향후 행동, 교통, 기후, 주식 등 다양한 고차원 데이터의 패턴을 빠르고 정확하게 찾는 데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언론연락처: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컴퓨터공학부 장준기 박사과정생 010-9361-829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온라인 담보대출 비교 플랫폼 담비, SC제일은행 상품 라인업 강화담보대출 비교 플랫폼 ‘담비’를 운영하는 베스트핀(대표 주은영)이 SC제일은행의 ‘순수장기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 상품 입점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7월부터 총대출액이 1억원이 넘으면 DSR 40% 규제에 따라 1년간 갚아야 할 원금과 이자가 연소득의 40%를 넘을 수 없어진 가운데 초장기 대출이 DSR 규제 돌파구로 꼽히고 있다. 상환 기간이 길어질수록 1년간 내야 하는 원리금이 적어진 영향이다. 이에 담비는 금융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하기 위해 SC제일은행의 ‘순수장기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 상품을 추가로 탑재했다. 담비 앱에서 만나볼 수 있는 ‘순수장기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은 아파트, 다세대, 단독주택 등 담보 제공이 가능한 부동산을 조건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처음 금리가 대출 만기까지 고정되는 장기고정금리 상품이다. 담비는 현재까지 ‘순수장기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 상품 외에도 퍼스트홈론(주택담보대출), 퍼스트전세보증론(전세자금대출), 직장인중금리대출 그리고 돌려드림론(신용대출) 상품까지 총 5개의 SC제일은행 상품 탑재를 완료했다. 베스트핀 주은영 대표는 “기준금리 인상이 연말까지 계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감안하면 연말에는 고정형과 변동형의 금리 역전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며 “금융소비자들의 선택권을 확대해 더욱 합리적인 대출을 경험할 수 있도록 상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담비는 담보대출에 특화된 핀테크 서비스로 이용자들은 앱을 통해 온라인으로 최적화된 금리 한도를 확인하고 대출 신청 절차를 간편하게 완료할 수 있다. 또한 오프라인 연계 시스템을 통해 해당 금융 기관의 상담사 방문 신청을 이용하면 이용자가 원하는 장소에서 쉽고 빠르게 대출 신청을 마칠 수 있다. 베스트핀 개요 복잡한 부동산 담보 대출, 이제는 쉽고 편하게. 베스트핀은 담보 대출 비교 모바일 플랫폼 서비스 ‘담비’를 운영하는 회사다. 언론연락처: 베스트핀 전략운영기획팀 이한규 프로 010-8539-686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Adoption of EDA Tools in Automotive & Consumer Electronics Propels Electronic Design Automation Industry in Asia Pacific: Fact.MR국가 간 우의 증진과 청소년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충청북도가 주최하고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이 주관하는 ‘2022년 충청북도 청소년 국제교류’ 사업 참가자 모집이 시작됐다. 이번 사업은 미국 청소년 9명과 충청북도 청소년 9명을 대상으로 7월 22일부터 25일까지 3박 4일간 운영된다. 참가 청소년들은 청남대, 국립현대미술관, 유네스코국제무예센터 등 도내 문화관광지를 방문하고 충청북도청소년페스티벌과 청소년 수련시설에서 다양한 체험 활동을 즐길 예정이다. 충청북도에 거주 혹은 도내 교육기관에 소속된 만 15세~19세(중3~대1) 청소년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참가 청소년을 선발한다. 참가 희망자는 6월 26일까지 충청북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홈페이지 공고를 참조해 신청할 수 있다.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신찬인 원장은 “이번 청소년 국제교류를 통해 양국 청소년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정을 쌓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소년과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충청북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개요 충청북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청소년활동진흥법 제7조(지방청소년활동진흥센터의 설치 등)에 따라 설치·운영되고 있으며, 충북 지역 청소년 활동을 진흥해 청소년의 잠재 역량 계발과 인격 형성을 도모하고자 수련·참여·교류·권리 증진 활동 등 청소년 정책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기관이다. 언론연락처: 충청북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김선애 043-256-450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The global electronic design market was valued at US$ 12.5 Billion in 2021 and is likely to reach US$ 13.5 Billion in 2022, experiencing a Y-o-Y expansion of 8%. Across the 2022-2032 forecast period, the market is projected to increase at a 7.8% CAGR, securing US$ 28.6 Billion by the 2032 end. Demand for complex integrated circuits (ICs) rises, and the market for electronic design automation. APAC is anticipated to be the most lucrative region in the global electronic design automation market during the forecast period. The regional growth can be attributed to a strong foothold of the semiconductor sector in developing countries such as; China, Japan, and South Korea. According to Fact.MR’s analysis, the market in China is expected to garner US$ 2.1 Billion, while recording a CAGR of 7.1% from 2022-2032. Japan is estimated at US$ 1.8 Billion, exhibiting a 6.5% growth rate during the forecast period. And, South Korea is likely to garner US$ 1.1 Billion and a 6.1% CAGR in the assessment period. In August 2020, the Government of China announced various policies and rules to promote the semiconductor sector. In August 2020, China’s State Council announced various policies to boost the development of the IC industry and Software industry. China’s new rules encourage the US and foreign semiconductor players to transfer IP, and R&D operations in China, thus, propelling the market in China. The report covers the following Electronic Design Automation Market insights and assessments that are helpful for all participants involved in the Electronic Design Automation market: · Data on recently introduced regulations and their impact on key industries and on-demand in Electronic Design Automation · Latest industry Analysis of Electronic Design Automation Market, with the key analysis of market drivers, trends, and influencing factors · Key trends Analysis of Electronic Design Automation Market and changing consumer preferences in major industries. · Changing Electronic Design Automation demand and consumption of diverse products · Major trends underlining funding by key investors in numerous countries · New investment opportunities in diverse technology and product or service types · Comprehensive data and Competitive analysis of Electronic Design Automation major players · Electronic Design Automation Market sales in the US will grow at a steady pace, driven by growing consumer confidence and economic recovery · Electronic Design Automation demand forecast in Europe remains stable, as many countries such as the UK, France, and Germany focus on boosting growth Key Segments Covered in the Global Electronic Design Automation Market Study · Electronic Design Automation Market by Product - Electronic Design Automation for Computer-aided Engineering - Electronic Design Automation for IC Physical Design & Verification - Electronic Design Automation for PCB & MCM - Electronic Design Automation for Semiconductor IP - Electronic Design Automation for Services · Electronic Design Automation by Deployment Mode - Electronic Design Automation by Cloud-based - Electronic Design Automation by On-Premises · Electronic Design Automation by Application - Electronic Design Automation for Microprocessors & Microcontrollers - Electronic Design Automation for Memory Management Units - Others (Interfaces, FPGAs, ADCs, DACs, and Mixed ICs) · Electronic Design Automation by End User - Electronic Design Automation for Automotive Industry - Electronic Design Automation for Healthcare Industry - Electronic Design Automation for Aerospace & Defense Industry - Electronic Design Automation for Telecom and Data Centre Industry - Electronic Design Automation for Consumer Electronics Industry - Electronic Design Automation for Industrial Sector - Others (Banking, Financial Services, and Insurance (BFSI), Commercial Sectors, and Textile Industry) · Electronic Design Automation by Region - North America Electronic Design Automation Market - Europe Electronic Design Automation Market - Asia-Pacific Electronic Design Automation Market - Middle East & Africa Electronic Design Automation Market - Latin America Electronic Design Automation Market Competitive Landscape Players in the electronic design automation market are undertaking various technologically advanced solutions to offer efficient solutions to their customers. As the competition increases in the market, vendors of the industry are taking various efforts to strategically collaborate with players around the globe. Some recent updates about the industry are as follows: · In July 2021, Zuken Inc. launched CR-8000 2021. It is a developed version of CR-8000 that principally focuses on early design analysis and reuse functionality. · In April 2021, ANSYS, Inc. announced a strategic collaboration with Advanced Micro Devices, Inc. The collaboration will assist engineering teams across the industries to enhance unique and innovative product design by developing modeling run times. The 3rd Gen AMD EPYC 7003 Series processors increase Ansys simulations’ run time by 2x. Prominent Key players of the Electronic Design Automation market report: · Cadence Design Systems · Siemens · Synopsys · Ansys · Keysight Technologies 언론연락처: Fact.MR Mahendra Singh +353-1-4434-232 (D)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파슬미디어, 후불제 간편결제 서비스 ‘택배페이 시점결제 서비스’ 출시택배 포탈 서비스 로지아이와 택배파인더 앱 운영사인 파슬미디어가 후불제 간편결제 서비스인 택배페이 시점결제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14일 밝혔다. 택배페이 시점결제 서비스는 택배가 최종 발송된 시점에 택배 운임이 결제 처리되는 후결제 방식의 결제 서비스다. 대부분의 택배 예약 서비스는 택배 예약 과정에서 택배 운임을 미리 결제해야 하는 선결제 방식이어서 결제 과정에서 불편함은 물론 예약 취소, 예약 내용 변경 등으로 인한 결제 취소나 환불 과정에서 고객 불만이 많이 발생했다. 택배페이 시점결제 서비스는 기존 선불제 택배 예약 서비스의 고객 불만 요소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결제 서비스로, 방문 택배 예약 후 택배 기사가 물품을 수거한 시점, 편의점 택배 예약 후 편의점에 방문해 택배를 접수한 시점에 각각 택배 운임이 자동 결제된다. 파슬미디어는 택배페이 시점결제 서비스 도입 이후 결제, 환불 관련 고객 민원이 기존 선결제 방식에 비해 80% 이상 감소됐다고 설명했다. 택배페이는 간편결제 서비스로 오픈 반년 만에 등록회원 10만 명을 넘어서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택배페이 이용자는 시점결제 서비스뿐 아니라, 택배 물품 파손 및 분실 시 최대 100만원까지 보상되는 택배보상 서비스와 무제한 반품할인 서비스 등의 혜택도 제공받을 수 있어 택배 이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파슬미디어 개요 파슬미디어는 2004년 7월 19일 설립했으며, 택배 포탈 서비스 ‘로지아이’와 택배 포탈 앱 ‘택배파인더’를 운영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파슬미디어 기획실 김홍준 이사 02-3789-557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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