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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세상을 여는 사람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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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경제 뉴스

좋은땅출판사, ‘세상을 여는 사람들’ 출간

“혜자와 우리말의 이해, 한글을 뜻글이다”

‘세상을 여는 사람들’, 박광석 지음, 좋은땅출판사, 332p, 1만3500원

 

좋은땅출판사가 ‘세상을 여는 사람들’을 펴냈다.

‘세상을 여는 사람들’은 박광석 저자가 30년이 넘는 아주 오랜 시간 깊은 내면의 세계를 명상하며 알게 된 내용을 쓴 글이다.

우리말은 옛말과는 다르게, 유기체처럼 조금씩 변화돼 왔다. 박광석 저자는 말이 변화되는 이치와 변화의 방향을 알고 앞으로 우리말이 어떻게 변해야 하는가를 제시하고, 바르게 쓸 수 있는 근거를 알리고자 이 책을 썼다.

우리글은 영혼이 자랄 수 있는 영적 가르침의 교본으로 봐도 손색이 없다. 우리글은 뜻글로서 가르침을 보여 주고 있다. 그것을 알고 고쳐 나간다면 외적으로는 인정받고 내적으로는 성숙하게 될 것이며, 이것은 이미 예정된 것과 같다.

박광석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말에 숨겨진 뜻과 그것을 표기하는 부호로서의 우리글이 제시되는 방향을 알고, 서로 다른 말을 이어서 볼 수 있는 길을 안내하고, 함께할 수 있도록 하는 우리글을 재조명하고자 했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우리글이 세상과 우리를 성장하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세상을 여는 사람들’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개요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2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김가람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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