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7 (월)

  • 맑음속초19.4℃
  • 맑음14.4℃
  • 맑음철원14.7℃
  • 맑음동두천16.5℃
  • 맑음파주16.5℃
  • 맑음대관령14.8℃
  • 맑음춘천14.3℃
  • 맑음백령도20.7℃
  • 맑음북강릉18.8℃
  • 맑음강릉18.4℃
  • 흐림동해21.4℃
  • 맑음서울19.0℃
  • 맑음인천19.9℃
  • 맑음원주16.9℃
  • 구름많음울릉도21.5℃
  • 맑음수원19.4℃
  • 맑음영월14.3℃
  • 맑음충주14.8℃
  • 맑음서산17.8℃
  • 맑음울진20.4℃
  • 맑음청주19.5℃
  • 맑음대전18.4℃
  • 맑음추풍령15.4℃
  • 맑음안동15.3℃
  • 맑음상주15.8℃
  • 구름많음포항22.8℃
  • 맑음군산19.4℃
  • 맑음대구21.1℃
  • 맑음전주18.8℃
  • 흐림울산21.3℃
  • 흐림창원22.9℃
  • 맑음광주20.0℃
  • 흐림부산23.5℃
  • 구름많음통영22.1℃
  • 맑음목포21.0℃
  • 맑음여수23.0℃
  • 맑음흑산도23.1℃
  • 흐림완도23.0℃
  • 맑음고창18.0℃
  • 맑음순천15.1℃
  • 맑음홍성(예)19.6℃
  • 맑음16.8℃
  • 흐림제주23.6℃
  • 흐림고산23.6℃
  • 흐림성산24.8℃
  • 흐림서귀포25.4℃
  • 맑음진주19.1℃
  • 맑음강화19.4℃
  • 맑음양평17.8℃
  • 맑음이천16.8℃
  • 맑음인제16.2℃
  • 맑음홍천16.1℃
  • 흐림태백16.3℃
  • 맑음정선군17.0℃
  • 맑음제천12.6℃
  • 맑음보은14.3℃
  • 맑음천안15.7℃
  • 맑음보령20.2℃
  • 맑음부여18.1℃
  • 맑음금산15.8℃
  • 맑음17.1℃
  • 맑음부안18.3℃
  • 맑음임실14.7℃
  • 맑음정읍17.0℃
  • 맑음남원20.5℃
  • 맑음장수12.9℃
  • 맑음고창군17.1℃
  • 맑음영광군17.4℃
  • 흐림김해시22.6℃
  • 맑음순창군17.0℃
  • 구름많음북창원23.0℃
  • 구름많음양산시23.8℃
  • 맑음보성군18.8℃
  • 맑음강진군20.2℃
  • 맑음장흥19.1℃
  • 구름많음해남20.6℃
  • 맑음고흥21.0℃
  • 구름많음의령군20.3℃
  • 맑음함양군15.0℃
  • 맑음광양시22.4℃
  • 맑음진도군21.5℃
  • 맑음봉화13.1℃
  • 맑음영주15.6℃
  • 맑음문경15.1℃
  • 맑음청송군16.1℃
  • 맑음영덕19.8℃
  • 맑음의성15.6℃
  • 맑음구미18.5℃
  • 맑음영천19.3℃
  • 구름많음경주시22.0℃
  • 맑음거창15.1℃
  • 맑음합천17.9℃
  • 맑음밀양22.9℃
  • 맑음산청16.2℃
  • 구름많음거제22.8℃
  • 구름많음남해22.3℃
  • 흐림23.7℃
기상청 제공
Shoppy 로고
롯데케미칼, 여성가족부 ‘가족친화 인증기업’ 재인증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산업 경제 뉴스

롯데케미칼, 여성가족부 ‘가족친화 인증기업’ 재인증

2014년 최초 인증 획득 및 3번째 ‘가족친화 기업’ 재인증… 2025년까지 자격 유지
채용부터 퇴직까지 생애주기 맞춤형 복지제도 및 ‘워라밸’ 향상 근무제도 운영
롯데케미칼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행복한 일터 조성에 앞장설 것”

여성/남성 육아휴직을 사용한 롯데케미칼의 직원들

 

롯데케미칼(대표 김교현 부회장)이 일·가정 양립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가족친화기업으로 인증을 수여받았다고 14일 밝혔다.

가족친화기업 인증 제도는 여성가족부 주관으로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임신·출산·자녀양육 지원 및 유연근무 등 가족친화적 기업문화 조성에 힘쓰는 우수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2008년 처음 도입된 제도로 인증 유효기간은 3년이다.

롯데케미칼은 임직원의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한 다양한 가족친화 제도를 운영해 왔으며, 2014년 최초 인증을 받은 이래로 3번째 재인증을 받았다. 가족친화기업 인증은 오는 2025년까지 유지된다.

임직원의 행복증진을 위해 롯데케미칼은 채용부터 퇴직까지 임직원의 생애·생활주기 맞춤형 복지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모성보호 및 육아 장려를 위한 제도로 △여성 육아휴직 2년 사용 △난임 지원 △사택 및 주택마련·전세 대출 지원 △직장어린이집 운영 △자녀학자금 제공 등을 운영 중이다.

석유화학 기업 특성상 남성 직원의 비율이 높은 롯데케미칼은 2017년부터 남성 육아휴직을 운영하고 있다. 자녀를 출산한 남성 직원의 휴가기간을 1개월로 의무화하는 제도를 마련하고 휴가 사용에 따른 경제적 어려움이 없도록 휴직 첫 달은 통상임금 100%을 보전해 자유롭게 휴직을 활용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나아가 유연한 근무환경 조성과 ‘워라밸’ 향상을 위한 △선택적 근로시간제, △힐링 휴가제(5일 이상 연차 사용 시 휴가비 지원), △간부사원 대상 재충전을 위한 크리에이티브 리브(Creative Leave, 1개월 휴가 및 휴가비용 지급) 등을 시행하고 있다.

롯데케미칼 홍보 담당자는 “구성원이 행복해야 회사도 성장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업무효율성 향상 및 생애 주기에 맞춘 복리후생제도를 운영 중”이라며 “변화된 시대의 트렌드에 발맞춘 가족친화 경영제도를 통해 임직원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가족까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일터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롯데케미칼 커뮤니케이션팀 성지운 대리 02-829-426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포토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